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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야 내 몸아

시리즈 : 똑똑한 몸 그림책 [2]

타케무라 토시코, 키즈키 스미요시 저 | 임솔잎 역 | 파인앤굿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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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577693 / 36쪽 193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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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밤이 되면 잠자리에 들고, 아침이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맞이해요.
매일 맞이하는 하루지만 아침에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싫기란 마찬가지죠.
그럴 때면 이야기 속 토라처럼 가만히 누워 눈을 감고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어떤 냄새가 나는지,
어떤 감촉이 느껴지는지 내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눈을 크게 떠 보세요.
여러분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새롭게 반겨줄 테니까요!

아이가 처음 만나는 몸 그림책, 그리고 아이가 만난 첫 세상을 더 넓게 펼쳐주는 그림책!
세상과 소통하게 해 주는 소중한 나의 몸이 매일 만나는 세상이 내게 들려주는 속삭임….
아이들이 직접 그린듯한 주인공 토라가 일깨워주는 소중한 나의 몸과 세상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출판사 서평]

내 몸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이제 막 꼼지락대기 시작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똑똑한 몸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좋은 아침이야 내 몸아>
아이들이 직접 그린듯한 그림이 선명한 색채가 그림책을 마주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자신과 닮은 토라가 잠에서 깨어나는 과정을 귀·코·손·발·눈·마음의 순서로 담아냅니다. 토라가 아침에 일어나면서 처음 듣게 되는 소리와 처음 맡은 냄새, 손과 발의 감촉,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눈 사이로 들어오는 내 방과 세상 풍경이 전해주는 메시지가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이 내 몸의 소중함을 배우면서 나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아이들을 위한 배려와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작가의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특히 신체의 각 기관이 하는 일을 서술식으로 표현하는 대신, 몸의 각 기관을 강조한 그림과 그에 어울리는 의성어, 의태어, 상황에 대한 설정이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독후 활동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몸이 얼마나 소중하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일깨워주세요.
세상에 태어난 아이는 튼튼하게 자라 매일 잠자리에서 일어나 방, 집이라는 공간은 물론 세상과 만나게 되면서 스스로 성장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함께 생각하고, 느낌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예쁘게 콩닥거리는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책 안에 있는 독후 활동을 하시고, NAVER카페에서 추가로 <똑똑한 몸 시리즈> 독후 활동지를 다운 받아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해 보세요.
cafe.naver.com/fineandgoodbook

이 책의 특징
1. 내 몸과 나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2. 신체의 각 기관들과 관련된 의성어, 의태어 등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3. 보건 복지부의 <5세 누리과정>과 연계되는 독후 활동이 가능합니다.

저자 소개

1949년 8월 10일에 태어나, 유아 및 아동서 편집을 40년간 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동경에서 ‘오가닉 레스토랑www.naht.net’을 15년째 경영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통해 음식과 신체의 연관성에 자주 놀라며 작품 활동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똑똑한 몸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한 식사 시간을 즐겁게 가지길 바라며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1967년 5월 14일에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언제든지 조용히 잘 놀았습니다.
필명은 그림 그리는 일을 시작할 무렵, 살던 주소지의 버스 정류장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현재 만화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좋은 아침이야 내 몸아>, <우리 몸은 음식으로 만들어져요>, <은혜 갚은 제비>, <게으름뱅이들>, <리리와 신기한 식물> 등이 있습니다.
www.jade.dti.ne.jp/~skizuki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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