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연애 심리학에 길을 묻다

이선 저 | 이너북 | 2012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486652 / 256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선

책 속에서

연애’는 누구도 ‘피하기 싫은’ 치명적인 유혹이다. 이 유혹의 늪은 아주 깊어서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가 쉽지 않다. 또한 이 늪은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 말하지만 연애를 잘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다. 연애의 달인까지는 아니어도 연애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본문내용
(/ p.15)

평소보다 상대방의 눈을 오래 쳐다보거나, 가까이 다가오거나, 상대방의 몸에 손을 스치며 가벼운 접촉을 시도하고, 자주 미소를 짓고, 상대방의 다양한 신체 부위를 바라본다. 동의할 때는 큰 동작으로 맞장구쳐 준다. 열린 자세로 상대방과 마주 보고 앉는다. 대화를 할 때는 이야기를 보충하기 위해서 평소보다 손을 많이 움직인다. 눈을 크게 뜨고 상대방을 이따금 쳐다보며 상대방의 반응을 살핀다. 요컨대 평소와는 다르게 ‘들떠 있는 느낌’은 상대방이 당신에게 호의를 갖고 있다는 신호임이 분명하다. 본문내용
(/ p.45)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라는 의식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결혼에 실패하게 되면 온통 상대방 탓만 하는데, 그런 상대방을 선택한 자신이 스스로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방도 결혼을 했을 때 여러 가지를 희생하고 투자했을 것이 분명하다. ‘결혼 생활은 자기 자신이 결정한 일’이라며 결혼에 자아를 관여시킬 수 있다면 인연이 아닌 상대를 선택하게 된 자신은 훨씬 더 어리석었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잘못되기 전에 당신은 노력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이 비난받을 때도 똑같다. ‘당신과 인연이 아닌 나를 선택한 당신은 나보다도 더 나빠.’라고 받아치는 기술을 몸에 익히도록 하자 .
(/ p.138)

연애를 많이 해 본 사람이라도, 자칭 연애의 달인이라 해도 알지 못하는 것은 있게 마련이다.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사이에는 어떠한 심리가 있는 것인지는 알아서 해될 것이 없다. 이성끼리 주고받는 감정과 사랑과 섹스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적어도 머리로 먼저 알고는 있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연애다.
(/ p.139)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Ⅰ
연애, 탐색이 중요하다
PART Ⅱ
연애는 실전이다
PART Ⅲ
연애, 기술이 필요하다
PART Ⅳ
연애, 심리학에 길을 묻다
PART Ⅴ
가족, 친구, 동료와 연애하기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