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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미츠 Vol.2 국토안보

시리즈 : 얼티미츠 [4]

마크 밀러, 브라이언 힛치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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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6892 / 200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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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얼티미츠는 사실상 그들의 첫 위협을 성공적으로 패퇴시켰다. ‘헐크 사태’로 알려진 그 사건에서 어쩔 수 없이 팀원들끼리 전투가 벌어졌다. 그 결과 맨해튼 미드타운이 파괴되고 수백 명의 무고한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이때의 승리를 통해 그들은 세계 최강 방어기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실상은 겉보기와는 달랐다. 스스로를 헐크라는 이름의 괴물로 변신시켰던 천재 과학자 브루스 배너는 격리된 상태다. 팀원으로서 그의 미래는 불안정한 몸과 마음의 상태만큼이나 암울한 상황에 놓여 있다. 핌 ... 얼티미츠는 사실상 그들의 첫 위협을 성공적으로 패퇴시켰다. ‘헐크 사태’로 알려진 그 사건에서 어쩔 수 없이 팀원들끼리 전투가 벌어졌다. 그 결과 맨해튼 미드타운이 파괴되고 수백 명의 무고한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이때의 승리를 통해 그들은 세계 최강 방어기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실상은 겉보기와는 달랐다. 스스로를 헐크라는 이름의 괴물로 변신시켰던 천재 과학자 브루스 배너는 격리된 상태다. 팀원으로서 그의 미래는 불안정한 몸과 마음의 상태만큼이나 암울한 상황에 놓여 있다. 핌 박사와 핌 부인, 코드명 자이언트 맨과 와스프의 부부싸움은 심각한 폭행사건으로 치닫는다. 와스프로 신체 크기를 줄인 자넷은 다른 사람도 아닌 남편의 조종을 받은 개미떼에 뒤덮여 목숨을 잃을 뻔하지만 극적으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실려 갔다. 한편 충격적인 사건들의 연속으로 어수선한 와중에도 블랙 위도우, 호크아이, 스칼렛 위치, 퀵실버가 새로운 멤버로서 팀에 합류한다. 그리고 이들이 모여 수십 년간 지구에 은밀히 잠입해 온 외계인들의 색출 작전을 시작하는데…. 는 2002-2003년 시즌 마블 출간작 가운데 최고의 타이틀로 명성을 날렸다. 마블을 대표하는 슈퍼 히어로팀 ‘어벤저스’를 현대적 설정으로 재탄생시킨 이 작품은 기존 마블의 세계관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나 현실적인 내용이 더 많이 반영된 스토리를 원하는 독자라면 망설임 없이 선택해도 좋다. 또한 올 상반기에 개봉되어 큰 인기를 모았던 마블의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저스”를 재밌게 즐겼다면 더욱 챙겨 볼 만한 작품이다. 어벤저스 구성 멤버가 누구인지, 멤버들의 특징과 능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그들의 과거와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애초에 이 작품의 기획이 철저하게 영화화를 염두에 두고 진행됐기 때문에 영화적 연출과 액션은 물론이거니와, 닉 퓨리의 대사 가운데 만일 얼티미츠 팀을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온다면 자신의 역할은 사무엘 L. 잭슨이 맡아야 한다는 대사가 있을 정도다. 그리고 그 희망은 현실이 되었다. 이 작품 는 전2권으로 완결되고 로 이어진다.

저자 소개

1969년 12월 24일 생. 스코틀랜드 코트브리지 출신. 현재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우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최근 10년 동안 미국에서 활동한 영국 출신 작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팔렸다. 
대표작으로 [어쏘리티], [원티드], [마블 나이츠 스파이더맨], [얼티밋 판타스틱 포] 그리고 [슈퍼맨: 레드 선]과 [시빌 워]가 있다. 2007년 8월 스탠리 상을 받았다. 2008년 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Wanted 원티드"가 개봉됐다.(안젤리나 졸리, 모건 프리먼, 제임스 맥어보이 출연) 
영국 태생의 작가로 16세 때부터 마블 UK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지아이조》, 《트랜스포머》 주간 코믹으로 경력을 쌓았고, 이후 대학을 포기하고 그림만 그렸다. 1990년대 말, 워런 엘리스와 함께 와일드스톰에서 출간된 《스톰와치》 와 《어소리티》를 통해 스타작가로 떠올랐다. 스타일에 가장 큰 전한점이 된 순간을 9.11사건으로 꼽으며,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작가는 《얼티미츠》를 함께한 마크 밀러라고 말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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