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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13832 / 96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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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이상한 마을 [5]
- [시리즈] 꿈터 어린이 [29]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34/와 1/2번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펑, 하고 울리는 저 소리는 도대체 뭐지?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조니와 함께 특별한 신문 배달을 해 보세요! 『이상한 마을①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에 이어 정의롭고 예의 바른 조니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도전을 계속해서 만나보세요! 꿈터 어린이12 『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스코틀랜드 예술협회 도서 상... 34/와 1/2번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펑, 하고 울리는 저 소리는 도대체 뭐지?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조니와 함께 특별한 신문 배달을 해 보세요! 『이상한 마을①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에 이어 정의롭고 예의 바른 조니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도전을 계속해서 만나보세요! 꿈터 어린이12 『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스코틀랜드 예술협회 도서 상을 받은 어린이작가(80권 이상을 쓴)로 유명한 마가렛 라이언이 아이들을 위해 쓴 창작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조니가 이상 마을에서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때론 재미있고 때론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두 번째 권 『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저 중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주인공 조니가 신문 배달을 하는 이상마을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조니는 아빠가 다리를 다쳐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작고 낡은 자전거를 새 자전거로 바꿔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와 자신감으로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한 배달 일을 첫 번째 권『이상한 마을①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조니가 그 마을을 이상한 마을이라고 부르며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재미있고 지혜롭게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볼 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배우게 됩니다. 풍족한 현대사회에서는 부족한 것을 참지 못하고 불평하거나, 풍요로움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조니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참지 못하고 나이는 어리지만 가정 형편을 잘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며, 정의롭기까지 합니다. 『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에서는 팁 아저씨를 발견하고 엉뚱한 미스터리를 순간순간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풀어가며 곤경에 처한 팀 아저씨를 도와주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정의감을 키워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갈 것입니다. 신문 배달일로 늘 지각하는 조니를 걱정하는 도드 선생님은 호기심 많은 조니를 상대하느라 가끔은 무섭고 때로는 엄하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늘 만나는 선생님입니다. 조니를 도와주는 친구들, 이상한 마을의 사팔뜨기 선장아저씨와 다른 어른들, 친절한 마이니 아저씨, 조니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식구들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사회성, 우정을 배울 수 있고 아이들과 어른들 간에 언어 소통도 이루어집니다. 평범하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신문 배달 일을 시작한 이후로 지각을 자주 해서 쉬는 시간에 벌로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고, 축구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좋아하는 축구연습을 많이 할 수 없어 속상해하는 조니, 우리 주위에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호기심 때문에 말썽꾸러기처럼 느껴지지만, 정의롭고 예의 바르며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가진 소년입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유머러스하게 그린 그림 또한 아이들 마음에 꼭 들것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조니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 이상 마을에서 조니가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는 계속 출간됩니다. 『이상한 마을①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이상한 마을③ - 불가사의한 스핑크스 박사』『이상한 마을④ - 미스터리한 킹 아주머니』 줄거리 조니는 호기심이 많고 축구를 좋아하며 평범하고 별 탈 없이 지내는 소년이다. 선생님은 이상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정말 이상한 일들에 대해 아무리 설명해도 믿지 않으신다. 선생님은 내 머릿속이 말도 안 되는 것들로 가득하다고 생각하신다. 하지만 이상마을을 조금만 주의 깊게 둘러보면 집, 사람이 이상하다. 34와 1/2번지 같은 집처럼… 그 집은 이상한 마을 두 번째 골목 뒤쪽에 있다. 그 집 정원은 폐물들로 가득하고 지붕 위에는 채소들이 자라고 있었다. 폐물들로 만든 로봇들과 다이빙 헬멧을 쓴 로봇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름이 끼쳤다. “들어와!” 로봇이 나를 향해 말했다. 나는 바위처럼 굳어진 채로 심장은 터질 듯 탁 막히는 숨을 고르며 밖으로 나가려는데 무릎에 힘이 빠져 주저앉을 것 같았다. 로봇이 내 앞으로 다가와 다이빙용 헬멧을 벗었다. 따뜻한 표정과 친절한 웃음 띤 흰 머리 아저씨였다. 팁 아저씨와 전개되는 사건은?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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