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칙칙폭폭

차오쥔옌 저 | 유엔제이 역 | 거북이북스 | 2012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6070657 / 32쪽 22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을 갖고 놀자!” 대만의 인기작가 차오쥔옌의 그림놀이에 빠져들게 만드는 기발한 그림책. 〈칙칙폭폭〉은 말이 없는 그림책인데 동그라미, 네모, 세모 모양의 까만 기차를 따라가다 보면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진다. 아이들은 하양과 까망의 여러 가지 도형을 더해 보고 나눠 보고, 겹쳐 보고 떼어 보면서 신기한 이야기를 체험한다. 책을 보며 이야기를 만드는 사이, 아이들은 어느새 주인공인 까만 기차가 된다. 그뿐이랴, 말 없는 그림책에서 소리도 들린다. ‘칙칙폭폭’ 기차 소리나 열매가 구르는 ‘데굴데굴’, ‘개굴개굴’ 개구... “그림을 갖고 놀자!” 대만의 인기작가 차오쥔옌의 그림놀이에 빠져들게 만드는 기발한 그림책. 〈칙칙폭폭〉은 말이 없는 그림책인데 동그라미, 네모, 세모 모양의 까만 기차를 따라가다 보면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진다. 아이들은 하양과 까망의 여러 가지 도형을 더해 보고 나눠 보고, 겹쳐 보고 떼어 보면서 신기한 이야기를 체험한다. 책을 보며 이야기를 만드는 사이, 아이들은 어느새 주인공인 까만 기차가 된다. 그뿐이랴, 말 없는 그림책에서 소리도 들린다. ‘칙칙폭폭’ 기차 소리나 열매가 구르는 ‘데굴데굴’,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소리, 별이 빛나는 소리 ‘반짝반짝’…, 분명 글이 없는데 재미있게 이야기를 짓고 큰소리로 책을 읽게 만드니 장난감 같은 그림놀이책인 셈이다. 관찰력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이 저절로 커진다. 칙칙폭폭. 칙칙폭폭. 까만 기차와 함께 여행하다보면 퐁퐁 솟아오르는 기차 연기처럼 아이들의 상상력도 하늘 높이 퍼져 나간다. 최근 아동 교육에서는 ‘놀이와 함께하는 학습’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놀이를 할 때 이미 만들어진 놀잇감보다는, 직접 여러 가지 사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난감이 유익합니다. 예를 들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의 블록이 있으면 아이들은 자유롭게 집이나 자동차, 기차 또는 사람이나 동물까지 만들면서 다양하게 놀이와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을 볼 때 단순한 모양이나 그림, 색채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 좋습니다. 〈칙칙폭폭〉은 사물의 형태를 단순화하고, 검은색이라는 하나의 색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나오는 것과 같은 단순한 도형으로 다양한 물건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도형을 이리저리 옮겨서 맞춰 보며 새롭고 더 재미있는 형태를 만들 수도 있지요. 이 책에는 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목소리로 묘사할 수 있어요. 이 책을 볼 때 ‘칙칙폭폭’ 기차 소리를 내 주면 아이들은 분명 흥미를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 학습 효과도 더 커지겠지요. 또는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며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의 세세한 부분까지 탐구한다면 더 높은 독서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더하기와 나누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뒤표지에 있는 도형은 그림책 내용과 이어지는 도형들입니다. 큰 눈의 기사, 모자, 코를 나누어 다시 한 번 기차 앞부분을 만드는 과정을 연출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도형을 겹쳐 보고 떼어 보며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해 본다면 더욱 재미있어할 것입니다. 일본에 사는 어떤 친구는 이 책 그림을 복사해서 가위로 오려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탁자를 무대 삼아 멋진 공연을 펼쳐서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지요. 이처럼 〈칙칙폭폭〉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고 나아가 재미있는 놀이 방법을 많이 만들어 내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타이완 타이베이 사범대 예술학과와 타이중 사범전문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다가 타이완 성 아동교육청에서 아동도서팀 미술편집위원으로 일했고, 출판사 편집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어린이의 즐거움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여기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100여 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타이완 성 교육청 금서상, 행정원 신문국 금정상, 중국화학회 금작상, 중화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나 따라 하지 마!>, <싹둑싹둑>, <하양과 깜장>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도서 전문 번역 회사로, 세계 여러 나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흙을 이용해 살아가는 것들>, <나는 왕을 보았다네>, <어린이 우주백과>,
<왕자와 거지>,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템플라 동물들과 함께하는 입체 놀이>, <템플라 동물들과 함께하는 촉감 놀이>, <베이비 디스코북>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칙칙폭폭 까만 기차가 지나가는데, 나무에서 열매 두 개가 데굴데굴 굴러 옵니다.
까만 기차는 동그란 열매 두 개를 어떻게 할까요?
까만 기차가 지나가는 길 앞에 버섯 두 개가 있으니 잘 생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까만 기차가 버섯갓 하나를 떼어서 뒤집고, 동그란 열매 두 개를 바퀴로 삼으니,
“짠!!” 기차 한 칸이 탄생! 하하. 기차 한 칸을 매단 까만 기차는 신이 나서 웃어요.
어느새 연기는 네 개에서 다섯 개로 늘었네요. 기차여행은 계속됩니다. 또 무엇을 만날까요?

 

연못에 올챙이 한 마리가 보입니다.
‘올챙이가 엄마를 잃어버렸나? 왜 혼자 있지?’ 까만 기차의 생각이 들리지요?

 

“올챙이야, 조금만 기다려. 내가 엄마를 찾아 줄게.”
까만 기차가 기차 한 칸을 떼어 뒤집으니, 어랏? 개굴개굴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양과 까망의 여러 가지 도형을 더해보고 나눠보고, 겹쳐보고 떼어보니 수많은 이야기가 탄생하네요. 내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말없는 그림책.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쑥쑥 자라게 합니다. 지금 만나 보세요. 보고 또 보는 그림책이 될 거예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