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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아침놀

김용옥 저 | 통나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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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641268 / 12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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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올 사색의 짙은 빛깔 『도올의 아침놀』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도올 선생의 일상적 삶의 단면들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그가 사색하는 모습, 그가 만나는 사람들, 그가 나눈 편지들, 그가 바라보는 정치적 세계, 그리고 그가 고민하고 있는 철학적 과제들, 이 모든 것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압축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도올은 그의 생각을 대중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사랑하지 말자』를 펴냈는데, 혹자들에게는 그 책도 아직 난해한 구석이 많다고 불평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이 책 『도올의 아침놀』은 누구나 다 쉽게 읽을 수 있다... 도올 사색의 짙은 빛깔 『도올의 아침놀』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도올 선생의 일상적 삶의 단면들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그가 사색하는 모습, 그가 만나는 사람들, 그가 나눈 편지들, 그가 바라보는 정치적 세계, 그리고 그가 고민하고 있는 철학적 과제들, 이 모든 것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압축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도올은 그의 생각을 대중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사랑하지 말자』를 펴냈는데, 혹자들에게는 그 책도 아직 난해한 구석이 많다고 불평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이 책 『도올의 아침놀』은 누구나 다 쉽게 읽을 수 있다. 도올의 책을 한 권이라도 완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도올의 아침놀』이야말로 복음이라 할 수 있다. 도올이 교류한 서신으로는 세기적 언어학자이며 문명비평가인 노암 촘스키, 그리고 미국의 철학계를 대변하는 네오프래그머티즘의 거장 리차드 로티, 그리고 홍성교도소에서 고생하고 있는 정봉주의 편지가 실려있다. 촘스키와 로티의 대비를 통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바라봐야 하는 시각이 명료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정봉주의 옥중서한은 우리에게 다각적인 의미에서 짙은 감동을 전하는 진실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도서출판 통나무 편집부 제공 ―

저자 소개

도올 김용옥은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대만대학, 동경대학에서 철학석사학위를 받고, 하바드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획득하였다. 그리고 다시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6년의 학부수업을 마치고 의사가 되었다. 그는 고려대학, 중앙대학, 한예종, 국립순천대학교, 연변대학, 북경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우린 너무 몰랐다>,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개정신판)>, <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노자가 옳았다>는 모두 그의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예고하는 역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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