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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16

시리즈 : 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 (삼성당) [37]

쥘 베른, 김세정 저 | 이슬기 역 | 삼성당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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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4801 / 12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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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항해 도중 난파로 무인도에 고립된 열다섯 명의 소년들, 운명의 여신은 이들을 과연 어떤 세계에 이끌 것인가. "무인도인가 봐, 그러면 우리는 로빈슨 크루소처럼 될 지도 몰라. 우리는 열다섯 명이니까 덜 외롭겠지만..."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5소년들이 펼치는 시끌벅적한 섬 대탐험 위험을 헤쳐나가는 소년들의 지혜와 용기가 잘 나타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 쥘 베른의 작품으로 15명의 아이들이 섬에서 벌이는 이야기이다. 뜻하지 않게 폭풍우로 무인도에 갇히게 된 아이들은 그 안에서 짜릿한 모험을 벌인다. 아이들만 있는 상황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되는 특별한 이야기다.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부족한 현대 아이들에게 서로 협동하고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 준다. 작품 줄거리 무섭게 휘몰... 15소년들이 펼치는 시끌벅적한 섬 대탐험 위험을 헤쳐나가는 소년들의 지혜와 용기가 잘 나타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 쥘 베른의 작품으로 15명의 아이들이 섬에서 벌이는 이야기이다. 뜻하지 않게 폭풍우로 무인도에 갇히게 된 아이들은 그 안에서 짜릿한 모험을 벌인다. 아이들만 있는 상황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되는 특별한 이야기다.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부족한 현대 아이들에게 서로 협동하고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 준다. 작품 줄거리 무섭게 휘몰아치는 폭풍우가 부는 바다 위 큰 파도에 떠밀리는 한 척의 배. 그 이름은 ‘슬라우기 호’. 그 안에는 열 다섯 명의 소년들이 있다. 그들은 여름 방학 동안에 배로 일주할 계획이었으나 바다를 표류하게 되고 무인도에 도착하게 된다. 외딴섬에서 소년들만의 두려운 생활이 시작된다. 소년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힘을 합쳐 역경을 이겨내기도 한다. 이 외딴섬을 탐험하면서 15명의 소년들은 지혜와 우정을 쌓게 된다.

저자 소개

1828년 프랑스 서북부의 항구도시 낭트의 페이도 섬에서 태어난 쥘 베른은 이국정서가 풍부한 항구도시에서 자란 덕에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해왔다. 열아홉 살 때 법률을 공부하러 파리로 상경하지만 독서와 극장 순례로 시간을 보낸 그는 20대부터 극작가를 지망하지만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서른네 살 때인 1862년, 친구 나다르가 제작한 열기구 ‘거인호'에서 영감을 얻어 《기구를 타고 5주간》을 썼다. ‘경이의 여행' 시리즈는 1905년에 사망할 때까지 80편에 달했고, 전세계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쥘 베른은 1905년 당뇨병이 악화되어 7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삼국유사》, 《그리스 로마신화》, 《왕궁의 불꽃놀이》,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성난 바다 한가운데서
체어맨 학교 아이들
육지 상륙
동굴 발견
동굴 속에서의 겨울 생활
도니판의 반란
악당들
연을 띄워라
악당들과의 결투
그리운 고향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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