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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회심 제임스 페커의 기독교 기본 진리

제임스 페커 저 | 김진웅 역 | 아바서원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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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50325 / 104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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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설교로는 부족하다. ‘세례와 회심’ 같은 기독교 기본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에게 배우는 세례와 회심 1. 시리즈 소개 복음주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의 기독교 기본 진리 시리즈(원제 「Growing in Christ」)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묵상할 수 있는 뼈대를 제공한다. 새신자는 물론 주일학교 교사, 신앙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려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움을... “설교로는 부족하다. ‘세례와 회심’ 같은 기독교 기본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에게 배우는 세례와 회심 1. 시리즈 소개 복음주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의 기독교 기본 진리 시리즈(원제 「Growing in Christ」)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묵상할 수 있는 뼈대를 제공한다. 새신자는 물론 주일학교 교사, 신앙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려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성경공부 모임에, 또는 그런 모임에 참여할 수 없어서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그런 견지에서 이 책은 숱한 성경공부 모임에 사용되고 있는 나의 책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짝을 이룬다. 이 책은 기독교의 가르침 가운데 항상 중심이 되는 세 가지 신조(信條)인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그리고 세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각 부분은 마음만 먹으면 단숨에 소화해낼 수 있을 만큼 짧고 간략한 여러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좀 더 심도 있는 학습을 위해 각 장마다 ‘스터디 가이드’를 실었다. 기독교는 본능적이지도 않으며 아무 노력 없이 우연히 선택할 수 있는 신앙이 아니다. 기독교는 배워야 하며 따라서 가르침이 필요하다.” 2. 책 소개 당신은 언제 세례를 받았는가? 회심은 언제 했는가? 언제부터인가 세례는 ‘교인’이 되는 것이고, ‘회심’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팽배해졌다. 그 결과 세례보다는 ‘회심’에 강조를 두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는 “기독교 신앙에서 세례와 회심은 물과 기름처럼 공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서 테너와 베이스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가 없다면 나머지 하나도 충분히 느낄 수 없으며 적절한 화음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둘 다 있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회심을 도외시한 채 세례를 생각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은 것처럼, 세례를 형식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는 공존하는 것이며, 세례에 대해 다룰 때는 그리스도인의 회심과 헌신, 회심한 사람의 삶과 받을 상에 집중해야 한다.

저자 소개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으로 널리 알려졌고,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리는 제임스 I. 패커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 사역을 했다. 1979년부터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신학교에서 교수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 가르쳤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수석 편집자로 섬기며, 다양한 신학잡지에 기고하기도 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해 온 위대한 신학자이다. 패커의 후기 사역 즉, 그가 리젠트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가 집중한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관계’였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그는 《거룩의 재발견》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게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거룩한 삶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만 부정한 삶은 그분을 분개하게 하며, 거룩함이 없으면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다’는 성경의 진리를 다시금 재발견하도록 돕는다.
그는 2015년 성탄절 즈음 황반변성으로 실명했는데, 당시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하나님은 자신이 하시는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저는 실명을 하나님의 사인으로 받아들입니다”라고 고백했다. 《거룩의 재발견》 책에는 그 기사의 전문이 실려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성령을 아는 지식」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번역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 「No라고 말할 줄 아는 남편과 아내」,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것」(이상 좋은씨앗 역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그렇다면 세례 받지 않고 믿을 수 있고 구원 얻을 수 있는데, 교회는 왜 세례를 요구하는가? 왜 퀘이커교도나 구세군처럼 세례를 포기하지 못하는가? 이제 우리는 문제의 답을 얻었다! 예수의 계명에 세례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사도들을 세상에 보내시며,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고 말씀하셨다(마 28:19). 따라서 세례를 명령하지 않는 교회와 세례를 요청하지 않아 세례 받지 못한 교인은 자기모순에 빠지고 만다. 세례를 시행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말
1장ㆍ주님의 명령
2장ㆍ세례의 의미
3장ㆍ복음서가 말하는 성례
4장ㆍ회심과 세례
5장ㆍ예수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
6장ㆍ세례와 씻음
7장ㆍ그리스도와의 연합
8장ㆍ세례와 성령?
9장ㆍ기독교의 기본 진리
10장ㆍ유아세례
11장ㆍ입교식
12장ㆍ세례와 소명
13장ㆍ세례가 개인에게 주는 의미
14장ㆍ세 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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