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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영웅전 6

시리즈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1]

플루타르코스 저 | 이다희 역 | 휴먼앤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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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781528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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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쉽고 친절하게 번역한 이윤기 일생의 기획! 정의, 공정(公正), 도덕, 희생… 모든 것이 이 책에서 시작되었다! 소설가이자 신화학자이며 번역가였던 이윤기는, 중학교 재학 시절 일본어 중역판 플루타?크 영웅전을 읽고, 언젠가 자신의 손으로 이 책을 번역하겠다는 다짐을 지인들에게 들려주었다고 한다. 그는 평소 \"서양의 무수한 고사성어가 탄생한 과정을 담은 책\"이라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03년 '쉽고 친절하게'라는 원칙하에 번역에 관한 큰 밑그림을 그렸지만 실제로 번역이 시작된 것은 2009년 12월이다. ... 쉽고 친절하게 번역한 이윤기 일생의 기획! 정의, 공정(公正), 도덕, 희생… 모든 것이 이 책에서 시작되었다! 소설가이자 신화학자이며 번역가였던 이윤기는, 중학교 재학 시절 일본어 중역판 플루타크 영웅전을 읽고, 언젠가 자신의 손으로 이 책을 번역하겠다는 다짐을 지인들에게 들려주었다고 한다. 그는 평소 \"서양의 무수한 고사성어가 탄생한 과정을 담은 책\"이라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03년 '쉽고 친절하게'라는 원칙하에 번역에 관한 큰 밑그림을 그렸지만 실제로 번역이 시작된 것은 2009년 12월이다. 딸이 번역을 맡고 자신이 감수와 사진 자료 제공을 담당하는 형태로 시작된 이 대장정의 길은, 애석하게도 2010년 8월 27일, 기획 및 감수자인 이윤기씨가 운명한 뒤 살아 있는 자의 몫이 되었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영웅들의 이야기이다. 1세기 무렵 헬라스에 살았던 역사가 플루타르코스가 위대한 헬라스 사람 한 명과 위대한 로마 사람 한 명을 붙여 한 쌍으로 서술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총 마흔네 명의 생애를 그리고 있다.(추가로 네 명의 생애가 독립적으로 전해진다.) 이 영웅전은 단순히 위대한 사람이 어떤 대단한 업적을 남겼는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패를 겪어본 이들이고, 배신을 당해본 이들이며 슬픔을 아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들이 자신의 실패, 슬픔, 삶의 어려움 앞에서 어떠한 자세를 가졌는지에 좀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영웅들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도 친절하지 않은 운명과 마주하려면 용기와 특별한 신념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6』에서는 쉬라쿠사이의 참주를 몰아낸 디온과 카이사르를 암살한 브루투스, 마케도니아와 싸운 티몰레온과 카르타코와 싸운 아이밀리우스, 그리고 비교대상 없이 페르시아 왕 아르타크세르크세스의 통치를 다루고 있다. 특히 브루투스 편에서는 카이사르 암살 전후의 이야기가 다루어지면서 로마 역사에서 가장 긴박하고 치열했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저자 소개

기원후 50년 이전~120년 이후. 그리스 중동부 보이오티아 지방의 카이로네이아 시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아테나이에서 플라톤 학파 철학자인 암모니오스 문하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적어도 한 번 이상 이집트·이탈리아·에스파냐를 여행했다. 로마에서는 두세 차례 체류했는데, 그곳에서 그는 철학을 강의하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으며, 로마의 원로원 의원과도 교분을 나누었다. 박학다식하기로 유명했던 그는 철학, 신학, 윤리, 종교, 자연과학, 문학, 전기 등 다방면에서 누구 못지않게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 가운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은 50편의 『영웅전』과 78편의 『윤리론집』뿐이다. 『영웅전』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비교 열전』은 말 그대로 한 시대를 풍미하던, 같은 입장에서 활동한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들을 대비시켜놓은 열전으로, 이러한 구성은 서양의 비슷한 유형의 책들의 전형이 되었다. 또한 『윤리론집』은 몽테뉴를 매료시켜 『수상록』의 교본이 되었다.만년에 그는 로마 황제로부터 명예로운 직함들을 하사 받았다고 하나 확실치 않다. 하지만 그가 교육자로서의 그리스와 통치자로서의 로마가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또 그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믿었던 것은 확실하다. 그는 생애의 마지막 30년을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에서 성직자 생활을 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2년 수료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전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헵타메론: 열 번째 이야기》 《거실의 사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신화의 역사》 《HOW TO READ 셰익스피어》 《사막의 꽃》 《J.M. 배리 여성수영클럽》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디온
브루투스
디완과 브루투스의 비교
티몰레온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
티몰레온과 아이밀리우스의 비교
아르타크세르크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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