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 영혼의 산책 거친 세상에서 마음이 아프거든

박원종 저 | 무한 | 2012년 10월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013060 / 248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에세이 ■ 20년간 3000명을 만난 어느 상담 봉사자의 뜨거운 기록 험난한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생각지도 않았던 어려움이나 시련을 겪기 마련이다. 살면서 세상이 휘두르는 칼날을 다 피할 수 없고, 문제없는 삶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 아프고 상처받지 않은 영혼은 없다. 필자 또한 온갖 삶의 풍파에 시달리며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상처받고 괴로워했다고 한다. 나만 이렇게 사는 것이 힘든가?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상담 봉사자로 봉사하면서 깊은 절망에 빠져...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에세이 ■ 20년간 3000명을 만난 어느 상담 봉사자의 뜨거운 기록 험난한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생각지도 않았던 어려움이나 시련을 겪기 마련이다. 살면서 세상이 휘두르는 칼날을 다 피할 수 없고, 문제없는 삶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 아프고 상처받지 않은 영혼은 없다. 필자 또한 온갖 삶의 풍파에 시달리며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상처받고 괴로워했다고 한다. 나만 이렇게 사는 것이 힘든가?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상담 봉사자로 봉사하면서 깊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누군가로부터 위로받고 싶어 하고, 말 한마디에 용기와 희망을 얻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인간 사회의 갖가지 모습, 마음속의 다양한 풍경,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 아름다운 인간상 등을 통해 우리가 진정 추구하고 지향해야 할 것들을 다층적, 다각적인 시선으로 세밀히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희망, 용기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기쁨, 삶의 여유를 얻고, 지금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모든 고통과 시련들을 슬기롭고도 힘차게 극복해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954년 충남 논산에서 출생했다. 1979년에 건국대학교 문리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부, 건설회사 홍보기획실, 방송 드라마 외주업체 등에서 근무하다가 약재상 및 자연 식이요법 전문점 등 개인 사업을 했다. 1987년 <한국 수필> 봄 호에 <아름다운 인간>을 발표해 수필가로 등단했으며, 이때부터 한국수필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해 왔다. 저서로는 《상실의 힘, 시련의 축복 -반드시 밀물은 온다》 《내 영혼의 산책》 《약이 되는 체질별 별미 여행》 《생활 속의 체질 궁합》이 있다. 그 밖에 잡지, 사보 등에 에세이 및 칼럼 등을 발표 및 연재했다.
현재 음식의 약성(藥性) 및 사상의학(四象醫學) 연구가, 수필가, 상담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7월부터는 글을 좋아하는 회원들에게 매일 ‘내 영혼의 산책’이란 표제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문자로 발송하고 있다.

책 속에서

문학이 주는 위로와 희망, 그 치료 효과
문학은 인간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마음속에 쌓여 있던 스트레스와 온갖 나쁜 감정들을 해소시키며 마음을 다스리고, 위로와 희망을 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마음속에 억압되었던 나쁜 감정들을 없애 주고 정화시키는 작용, 즉 ‘카타르시스’ 기능도 뛰어납니다. 말하자면 문학에 정신적,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고 호전시키는 ‘의학적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문학이 질병 치료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문학 치료’, ‘시 치료’, ‘드라마 치료’ 등으로 환자들의 치료에 적극 활용해 왔습니다. 기원 1세기경 로마에서는 이미 의사가 환자에게 시와 드라마를 통한 처방을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문학을 정신적, 육체적 질병 치료에 적극 활용해 봅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주 시나 수필, 소설 같은 문학 작품들을 읽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특히 환자들은 병원 약만 드실 게 아니라 ‘문학’이라는 ‘약’도 함께 드신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는 해마다 새 봄이 시작되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 짓기 대회’를 연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의 축제’, ‘시의 향연’인 이 대회에는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봄기운을 가득 느끼며 저마다 시를 씁니다. 그야말로 ‘예술의 나라’답게 전 국민이 시인이 되어 시를 쓰고, 세상을 온통 시의 물결로 만드는 것입니다.
시를 잘 쓰고 못 쓰고는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시로 쓰면서 봄을 만끽하고, 이웃과 더불어 봄과 시를 즐기면 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멋지고 여유 있는 풍경입니까? 프랑스에서 이처럼 굳이 새 봄에 ‘시 짓기 대회’를 여는 것은, 지난겨울 동안 잔뜩 움츠려 있던 몸과 마음을 아름답고도 감성적인 시로써 자극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기와 의욕, 새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것입니다.
사는 게 비록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문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만은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학 또한 아파하는 이웃,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그 아픔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고, 그들의 아픔을 치유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학에는 분명 그러한 힘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다
산다는 것은 날마다 연습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 우리 시대의 아픈 마음들
아픔을 사랑하라
문학이 주는 위로와 희망, 그 치료 효과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
마지막 시선을 어디에 둘 것인가
거기가 바로 사막이네요
체인징 파트너
소나무와 세한도
오가는 발걸음 소리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또 다른 기회다
제2장 봄처럼 일어나라, 희망을 품고 달려라
장미는 가시들 틈에서 꽃을 피운다
꽃은 그냥 피지 않는다
준비된 삶, 준비하는 사람
별을 빛나게 하는 건밤
모두가 다 소중하다
영원한 봄날은 없다
‘샤론의 장미’를 생각한다
그 꽃들은 다 어디로 갔나
나도 못할 게 없다
절대 고독의 시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제3장 좀 더 사랑할 것을, 좀 더 기억해 줄 것을
참사랑
아름다운 부부
황진이의 계약 결혼
당신 곁에는 내가 있습니다
인생은 짧고, 사랑도 짧다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어머니의 사랑, 그 놀라운 힘
용서하는 삶이 아름답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행복은 내가 바뀔 때오는 것
미소
나를 사랑하니까 행복하다
나와 다른 남을 인정할 때 행복은 온다
긍정의 행복
제4장 어디에서 왔는가, 어디로 갈 것인가
응급실에서 본 천국
지금 이 순간, 죽는 그 순간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열린 마음, 받아들이는 마음
비워야 비로소 얻는다
내 안에 있는 구정물통
내 마음속의 여산
제5장 승리의 길, 성공하는 삶
잠재의식의 힘
좋은 습관은 좋은 힘이다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훌륭한 리더의 조건
가다가 막히면 멈춰서 쉬어라
좋은 꽃은 땅을 가리지 않는다
악처가 남자를 바꾼다
칭찬은 성공에 꼭 필요한 무기
위기 돌파 능력도 성공 비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