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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생긴 일

시리즈 : 지그재그 (개암나무) [19]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엘사 위에 저 | 이서용 역 | 개암나무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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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44826 / 40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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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녀가 손짓하자 그림 속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가득한 미술관은 각 그림마다 담고 있는 색다른 이야기들 속으로 보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기도 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다가 뜻밖의 모험을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 《미술관에서 생긴 일》은 실제 미술관을 구경하듯 아름다운 그림과 더불어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 소년이 엄마와 함께 그림을 보러 미술관으로 옵니다. 엄마는 피곤했는지 벤치에서 깜박 잠이 들었고 소년은 혼자서 하는 그림 구경이 지루하기만 합니다. 그때 누군가가 소년을 ... 소녀가 손짓하자 그림 속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가득한 미술관은 각 그림마다 담고 있는 색다른 이야기들 속으로 보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기도 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다가 뜻밖의 모험을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 《미술관에서 생긴 일》은 실제 미술관을 구경하듯 아름다운 그림과 더불어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 소년이 엄마와 함께 그림을 보러 미술관으로 옵니다. 엄마는 피곤했는지 벤치에서 깜박 잠이 들었고 소년은 혼자서 하는 그림 구경이 지루하기만 합니다. 그때 누군가가 소년을 향해서 어서 오라고 손짓합니다. 그림 속에서 웬 소녀가 소년에게 함께 놀자고 초대하는 것이지요. 소녀 곁에는 다른 그림에서 건너온 강아지와 고양이, 새도 있습니다. 미술관이 문을 닫을 시간이 되자 관람객들은 하나둘 빠져나가지만 소년은 아직도 그림 속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샌가 미술관을 지키던 직원 아저씨도 그림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입고 있던 제복을 벗어 던진 미술관 직원은 작은 배의 선장이 되어 소년과 소녀 그리고 그림 속 다른 동물 친구들을 모두 이끌고 너른 바다로 항해를 떠납니다. 소년은 그림 속 친구들과 함께 이 그림, 저 그림으로 옮겨 다니며 환상적인 세상을 탐험합니다. 말 그대로 그림 속에 푹 빠진 소년의 모험은 그렇게 미술관 속 그림에서 그림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고갱의 그림 속 타히티의 바닷가에서 신 나게 뛰어놀던 소년에게 어느새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미술관으로 돌아갈 시간이 찾아옵니다. 한번쯤 그림 속 세상을 탐험하고 싶다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여 낸 이 책은 미술관이 가진 매력에 새로이 눈뜰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자 소개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은 1961년 아프리카 대륙의 아랍계 나라 알제리의 오랑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동화작가를 꿈꾸어 왔으며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요리사 마녀》 등이 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프랑스 파리 근교에 살고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엘사 위에 (1979.00.00)
    국적 : 프랑스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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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위에는 1979년 프랑스 알프드오트프로방스 주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마르세이유 국립미술학교에서 3년간 다양한 기법을 연마한 후 자기만의 방법을 익혀 어린이 그림책 창작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 가르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서용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초등학교 4년을 보냈고 서울 오륜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 도쿄 국제중학교 ISSH를 거쳐 현재 서울 외국인학교(SFS)에 재학 중입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힙합 댄스와 육상을 좋아합니다. 옮긴 책으로《우리는 환상의 삼총사》 《완벽한 사람은 없어》 《올리버 올슨 세상을 바꾸다》 《시부의 여섯 가지 소원》 《달라도 친구잖아!》 《한 씨 부인과 일곱 친구들》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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