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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이랑 이야기

반흔 저 | 다향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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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99352 / 3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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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민들레 어린이집 노랑반 교사 손이랑. 친구의 소개로 만난 선우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낸 그녀는 그에게 모든 일을 잊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만남을 제의했다. “죄송해요. 전 아는 사람하고는 안 만나요.” “아는 사람하고는 사귀지 않는다?” “네.” “같이 잠은 자도?” 친구 애인의 죽마고우인 그는, 연애하다 헤어져서 좋을 게 없는 사람이었다. 선우건축 소장 유선우. 잊지 않고 먹이만 주면 불평 없는 어항 속 금붕어가 이상형인 그는 모든 것을 갖춘 남자였다. 그런 그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민들레 어린이집 노랑반 교사 손이랑. 친구의 소개로 만난 선우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낸 그녀는 그에게 모든 일을 잊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만남을 제의했다. “죄송해요. 전 아는 사람하고는 안 만나요.” “아는 사람하고는 사귀지 않는다?” “네.” “같이 잠은 자도?” 친구 애인의 죽마고우인 그는, 연애하다 헤어져서 좋을 게 없는 사람이었다. 선우건축 소장 유선우. 잊지 않고 먹이만 주면 불평 없는 어항 속 금붕어가 이상형인 그는 모든 것을 갖춘 남자였다. 그런 그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하지만 조용한 금붕어인 줄 알았던 그녀는 관리하기 까다로운 열대어였다. “왜 우는데?” “……그냥.” “그냥?” “나라고, 매일 맑은 날일 수는 없어요. 가끔……눈물 나는 날도 있어요. 나도 모르게…… 어쩔 수 없는 때가…….” 연애는 쿨 하게, 신파극은 절대 사절. 잔잔하기만 하던 그의 어항에 폭풍이 불어오고 있었다.

저자 소개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심장에 기억될 글쓰기를 희망.

목차

목차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
늦은 가을
두 번째 크리스마스
에필로그
작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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