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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그림보는 아이 [19]

B. 바움부쉬 저 | 이주헌 역 | 비룡소 | 200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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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00876 / 28쪽 164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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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천 년 전 중국의 상형문자부터 20세기 미국의 팝아트까지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세계의 미술과 예술가들의 무한한 상상력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한데 모아 놓은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예술에 대한 자연스런 이해와 함께, 아이들의 표현력과 감성까지 길러 주는 미술책입니다. 나무에도 생명이 있어요. 꽃을 피우고, 잎을 떨구고, 슬픔과 기쁨을 느껴요. 고려청자에 그려진 버드나무부터 20세기의 미국 화가 폴록이 그린 나무까지, 나무를 표현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수천 년 전 중국의 상형문자부터 20세기 미국의 팝아트까지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세계의 미술과 예술가들의 무한한 상상력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한데 모아 놓은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예술에 대한 자연스런 이해와 함께, 아이들의 표현력과 감성까지 길러 주는 미술책입니다. 나무에도 생명이 있어요. 꽃을 피우고, 잎을 떨구고, 슬픔과 기쁨을 느껴요. 고려청자에 그려진 버드나무부터 20세기의 미국 화가 폴록이 그린 나무까지, 나무를 표현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브리기테 바움부쉬 194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세계 최대의 필름 자료실 중의 하나인 이탈리아 스칼라 아카이브에서 20여 년 동안 일하면서 방대한 자료 수집 능력을 쌓았다. 지금은 여러 출판사와 기획사에서 프리랜서 포토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에서 만들었다. 옮긴이 이주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한겨레 신문사 문화부 기자, 가나아트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관장 겸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수줍게 돌아선 누드-20세기 한국의 인물화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내 마음속의 그림』,『미술로 보는 20세기』,『클림트』,『신화, 그림으로 읽기』등이 있으며, EBS의 등 여러 문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자 소개

1944년 독일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필름 자료실인 스칼라 아카이브에서 20여 년 동안 일했다. 방대한 사진 자료 수집 능력을 바탕으로 여러 미술책을 기획했다. 이 시리즈는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와 함께 만들었다. 

역자 소개

미술평론가이자 저술가. 스스로는 자신의 직업을 ‘아트스토리텔러’라고 부른다. 그 이름에 걸맞게 미술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이야기꾼으로서 수많은 독자들을 미술의 세계로 안내하는 일을 해 왔다.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와 한겨례신문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 미술잡지 편집장을 거쳐 학고재 화랑 관장을 지냈다.
『신화 그림으로 읽기』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기행』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서양화 자신 있게 읽기 1, 2』 『그림 속 여인처럼 살고 싶을 때』 『50일 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 2』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읽기』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미술의 심장 뉴욕 미술』 『리더를 위한 미술 창의력 발전소』 『이주헌의 아트 카페』 『지식의 미술관』 『역사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 미술관 시리즈 등을 저술했으며, EBS교육방송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 감상'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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