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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만드는 여섯 개의 물음표

김명임, 류수연 저 | 박이정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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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922844 / 163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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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글쓰기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문장가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타고난 문장력이 없어도 기술적인 글쓰기 훈련이 병행된다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쓰는 글들은 잘 쓸 수 있다. 이 책은 대학생이나 글쓰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다 쉽게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 제3부까지는 단어에서 출발하여 문장으로, 문장에서 단락으로, 단락에서 한 편의 글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1부는 글쓰기의 첫걸음으로 글쓰기를 ... 글쓰기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문장가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타고난 문장력이 없어도 기술적인 글쓰기 훈련이 병행된다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쓰는 글들은 잘 쓸 수 있다. 이 책은 대학생이나 글쓰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다 쉽게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 제3부까지는 단어에서 출발하여 문장으로, 문장에서 단락으로, 단락에서 한 편의 글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1부는 글쓰기의 첫걸음으로 글쓰기를 위한 언어 규범을 배우는 장이다. 여기서는 딱딱한 문법사항보다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범하는 실수들이나 문법적 오류들을 구문 연습을 통해서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2부는 글쓰기 다지기이다. 여기서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나온다. ‘육하원칙’을 의미하는 ‘여섯 개의 물음표’이다. 화제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글이라는 것이 어떻게 구성되는가를 직접 경험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3부 글쓰기 완성하기에서는 여러 가지 글의 종류와 글의 서술 방법 등을 이론적으로 배우고, 실제로 써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쓰기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제4부 자기표현과 글쓰기에서는 앞에서 배웠던 글쓰기 과정을 복습하고 다지는 장으로 구성하였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써야 하는 자기소개서나 보고서와 같은 글을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무지로 인한 표절을 스스로 근절할 수 있도록 올바른 인용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독자는 “글을 어떻게 잘 쓸 수 있나요?”가 아니라 “글을 어떻게 잘 쓸까?”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자가 타인에게 묻는 것이라면 후자는 자기 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글을 쓰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자기 자신이며 그 자신의 생각(아이디어)이야말로 가장 매력적인 주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도 때로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류수연(柳受延, Ryu Su-yun)은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서남포럼 실행팀원, 인천월미포럼 간사,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강사로 활동했고, 가천대·인하대·한영신대 등에서 강의를 했다. 현재는 인하대학교 강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박태원 소설의 창작기법 연구」, 「영채전, 계몽적 열정과 봉인된 육체」 등이 있고, 공저로 󰡔박태원 문학 연구의 재인식󰡕과 󰡔박태원과 모더니즘󰡕 등과 평론으로 「그녀들의 서사, 몸짓으로 화한 언어-설가 박정애론」 등이 있으며, 공역서로 󰡔민주적 공공성󰡕이 있다. 
  인하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음. 경인교대와 인천가톨릭대학 등에서 글쓰기에 관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는 인하대학교 강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 「손창섭 소설연구」, 「혼란과 혼돈의 세대를 넘어」, 「사상계에 나타난 농촌인식」등이 있고 저서로는 『한국현대소설의 이해와 감상』, 『인천근현대문화예술사연구』,『신여성』(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글쓰기의 첫 걸음_9
제1강 한국인이 모르는 한국어ㆍ11
제2강 틀리기 쉬운 표현들ㆍ22
제3강 띄어쓰기, 어렵지 않아!ㆍ33
제2부 글쓰기 다지기_45
제4강 여섯 개의 물음표로 접근하자ㆍ47
제5강 주제문을 만들어 보자ㆍ59
제6강 를 통해 화제와 대화하라ㆍ68
제3부 글쓰기 완성하기_77
제7강 설명하거나 설득하거나ㆍ79
제8강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실용문들ㆍ96
제9강 제대로 배우는 디지털 글쓰기ㆍ114
제4부 자기표현과 글쓰기_123
제10강 자기표현과 스토리텔링ㆍ125
제11강 자기소개서, 객관화된 ‘나’를 만나자ㆍ134
제12강 맛있게 요리하는 대학보고서ㆍ144
제13강 직접 읽어보는 대학보고서ㆍ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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