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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5603 / 21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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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역사와 논술을 확실하게 잡아 주는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있어 일본은 제국주의를 내세워 대한제국을 병합해 식민지로 삼아 수탈하고 압제를 가한 제국주의 국가이다. 더 먼 역사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일으켜 수많은 우리 민중을 죽이고 약탈을 가한 나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우리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이웃이자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대다수 아시아 국가들이 제국주의의 피지배를 받던 시절, 일본은 어떻게 해서 성공적으로 근대화를 이룩할 수 있었고, 또 어떻게 제국주의의 길로 나아가게 됐을까? 책에서는 막부 시절부터 시작해서 일본의 근대화의 분수령이 된 메이지 유신, 그리고 이후 산업화와 군사대국를 거쳐 제국주의의 길로 나아가게 된 일본의 성공과 실패를 다루고 있다. 일본의 근대사를 아는 것은 우리 근대사를 공부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고, 또한 타산지석으로 삼을 것이 많다. 책에서는 그 힘과 역사의 과정을 자세한 설명을 달아 보여주고 있다.
패망 후 일본은 각고의 노력을 거쳐 현재 세계 2~3위의 경제력을 지닌 경제선진국이 되었다. 과거사에 대한 반성, 독도문제 등 우리와는 악연으로 맺어진 부분도 많지만 역시나 배워야만 하는 나라이자 꼭 알아야 하는 나라인 것이다.
전체 일본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장마다 자세한 개념 설명 페이지를 두었고, 책 말미에는 전체 일본 역사 연표가 부록으로 딸려 있다.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저자 소개

평소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특히, 학생들과 함께 역사와 문학, 사회·문화 분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커다란 즐거움으로 삼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서울대 인문고전50-《징비록》, 대역사 시리즈-《넬슨 만델라와 아프리카의 인권운동》 등이 있으며, 김포시 사우고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의정부시 솔뫼중학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3년 《대통령이 된 바보》로 데뷔했다. 《솔로몬 게임》《로이월드 스토리》<기탄교과서 만화> 《슬기로운 생활1-2》《과학 3-2》《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수학대장》《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천재들의 위대한 발견》《천재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사회 3학년》《사회 4학년》《국어 6학년,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등 많은 아동학습만화와 삽화 등을 그렸으며,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시리즈 중 《한비자》를 그렸다. 


 

책 속에서

 

 

목차

1장 메이지 유신은 무엇일까?
2장 변화하는 에도
3장 에도 시대_역동적인 신분사회
4장 일본의 쇄국과 개항
5장 막부의 멸망
6장 메이지 유신_새로운 시대의 개막
7장 메이지 유신을 넘어
8장 제국주의 일본을 향하여
9장 화려했던 메이지 시대의 종말
10장 메이지 유신이 남긴 빛과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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