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5

시리즈 :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6]

사마천, 김기정, 유대수 저 | 고릴라박스 | 2013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481300 / 192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120
  • 19,8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양 최고의 고전 을 만화로 만난다! 사마천이 들려주는 조금 평범한 영웅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새로운 고전 읽기의 해답이자, 지혜로운 삶의 지침이 되는 어린이 필독서이다.” -김원중(건양대? 교수, 국내 최초 완역자)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을 만화로 재탄생시킨 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5권으로 완간됐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 동양 최고의 고전 을 만화로 만난다! 사마천이 들려주는 조금 평범한 영웅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새로운 고전 읽기의 해답이자, 지혜로운 삶의 지침이 되는 어린이 필독서이다.” -김원중(건양대 교수, 국내 최초 완역자)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을 만화로 재탄생시킨 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5권으로 완간됐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130편을 완역한 중국 고전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의 감수와 해설로 내용의 정확성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에 출간된 5권에서는 중국 춘추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활약한 네 명의 자객(조말, 예양, 섭정, 형가)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어린이 필독서 뭐? 이천 년 전에도 지금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은 서울대에서 추천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큰 감동을 주는 책이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은 70편에 달하는 중 ‘영웅’이라 불릴 만한 인물들에 주목하여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오자서가 평왕의 무덤을 찾아 채찍질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무가 궁녀들을 훈련시킨 비결은 무엇인지, 오제 시대부터 한 무제 때까지 이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은 시공간을 넘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고전’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아우른 인물의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용하다 용해> 만화 스토리를 신문에 연재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다윈의 생물 노트》, 《갈릴레이의 물리 노트》, 《아르키메데스의 수학 노트》, 《보일의 화학 노트》, 《뉴턴의 물리 노트》, 《패러데이의 물리 노트》 등이 있습니다. 
자(字)는 자장(子長)으로, 전한시대의 역사가다. 열 살 때 [좌전(左傳)] [국어(國語)] [상서(尙書)] 등 역사서를 달달 외워가며 역사와 문학 두 분야에서 기초를 쌓았다. 책 읽는 것을 즐겼던 사마천은 스무 살이 되자 전국 각지를 돌아다녔다. 책 속에 기록되거나 전설 속에서 이름이 거론됐던 곳은 모두 직접 찾아가 내용을 확인하고 묻혀 있던 사실을 최대한 발굴하였다. 이런 광범위한 역사 여행과 조사를 통해 사마천의 안목은 더욱 넓어졌고, 백성들의 질고를 이해하는 기회로 삼았다. 이 모든 경험은 이후 사마천이 [사기]를 저술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사마천이 살았던 전한(前漢)은 통일 국가였다. 국력이 강성했던 그 시절, 각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들이 이루어졌다. 태사령으로서 고대 [춘추(春秋)]와 같은 위대한 역사서를 쓰고 싶어 했던 아버지 사마담은 병을 앓던 중 아들에게 역사서를 집필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임종하고 만다. 사마천이 36세 때였다. 2년 후, 한무제에게 태사령으로 임명받은 사마천은 나라에서 보존하고 있던 각종 진귀한 도서와 문서, 역사 자료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수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가 넘는 길을 다니고서야 붓을 들고 편찬을 시작했다. 이렇게 사마천은 평생의 재능과 지혜, 피와 땀을 쏟아 부으며 온 마음을 다해 [사기]를 저술해 갔다. 기원전 99년, 명장군 이광(李廣)의 손자 이릉(李陵)이 흉노를 정벌하러 간 전투에서 흉노에 투항해 버렸다. 한무제는 불같이 화를 내며 사마천에게 이 사건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았다. 사마천은 이를 자신들의 당략에 이용하려는 기회주의적인 대신들이 괘씸하여 이릉을 두둔했다. 혹 그가 진짜 적군에게 투항했더라도 이전의 노고는 높이 살 만하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화가 난 한 무제는 사마천을 궁형(宮刑)에 처하니, 그의 나이 48세 때였다. 부형(腐刑)이라 불리는 궁형은 사람이 당하는 모욕 가운데 가장 심한 형벌이었다. 궁형의 치욕을 견디며 사기를 완성하여 후세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다면 그 치욕을 보상받을 수 있다는 일념으로 발분하여 사기를 완성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사기』는 왕도정치의 이상을 담은 공자의 『춘추』를 계승한 책이다. 역사서를 집필하기 시작한 지 13년이 흐른 뒤였다. 

2003년 《대통령이 된 바보》로 데뷔했다. 《솔로몬 게임》《로이월드 스토리》<기탄교과서 만화> 《슬기로운 생활1-2》《과학 3-2》《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수학대장》《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천재들의 위대한 발견》《천재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사회 3학년》《사회 4학년》《국어 6학년,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등 많은 아동학습만화와 삽화 등을 그렸으며,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시리즈 중 《한비자》를 그렸다. 


 

목차

목차
제1장 자객들의 이야기
제2장 네 집안의 싸움
제3장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예양
제4장 효심이 깊은 자객, 섭정
제5장 진나라의 정복 여행
제6장 역수를 건넌 형가
제7장 마지막 연주
관중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여불위와 기화가거
법가를 채택한 진나라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다시 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