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르크스가 예측한 미래사회 별책 마르크스의 저작 인용 영한대역본

시리즈 : 청년지성 총서 [8]

김수행 저 | 한울아카데미 | 2012년 08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054752 / 12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저자 소개

1942년 10월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대구에서 살았습니다. 1961년 4월에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에 입학해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학 1학년 때 일본어를 공부하여 일본 책을 읽으면서 마르크스의 사상을 일찍 접할 수 있었습니다. 석사학위 논문은 '금융자본의 성립에 관한 일 연구'였습니다.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1972년 2월부터 1975년 5월까지 런던에서 외환은행 직원으로 근무하다가 영국의 복지사회와 공황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복지국가도 공황에 빠지는 것은 ‘자본주의체제’이기 때문임을 실감하여 공황을 연구하려고 런던대학교 버크벡(Birkbeck)대학에 들어가 아내가 주는 돈으로 경제학 석사(1977년)와 박사(1982년) 학위를 받았습니다. 박사학위 논문의 제목은 원래 “The Marxian Theory of Economic Crises: A Critical Appraisal of Some Japanese and European Reformulations”였지만, 귀국해서 전두 독재정권의 ‘박해’를 받지 않기 위해 지도교수와 상의하여 주 제목을 “Theories of Economic Crises”로 바꾸었습니다. 
‘반독재투쟁’에 앞장서던 한신대학교의 초청을 받아들여 1982년 10월부터 1987년 1월까지 근무하다가, 1987년 6월 항쟁이 불을 지핀 ‘학문의 자유화’ 운동 덕택으로 1989년 2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에 부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금서로 분류되던 『자본론』을 ‘잡아갈 테면 잡아가라’는 배짱으로 제1권을 상·하 두 권으로 1989년 3월에 번역 출판하고 제2권을 1989년 5월에, 제3권을 상·하 두 권으로 1990년 11월에 출판했습니다. 이것이 『자본론』 세 권 전체를 동일인이 한글로 번역 출판한 첫 사례입니다. 2008년 2월에 서울대학교를 정년퇴임하고 현재에는 ‘평생교육의 메카’인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로 있습니다. ‘마르크스경제학을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게 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기 때문에, 이에 관해 알기 쉬운 책을 많이 쓰고 대중강연도 많이 하고 현실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저서 중 최근 것으로는 『새로운 사회를 위한 경제이야기』(2008), 『김수행, 자본론으로 한국경제를 말하다』(2009),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2010), 『세계대공황: 자본주의의 종말과 새로운 사회의 사이』(2011), 『자본주의 경제의 위기와 공황』(2013)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금융자본론』(2011)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마르크스의 저작 인용 영한대역본
1. 1844년『경제학 · 철학 초고』
2. 1847년 『공산당 선언』
3. 1857~1858년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4. 1859년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5.『1861~1863년 초고』·『1861~1864년 초고』
6. 1864~1866년「국제노동자협회 창립선언」등
7.『자본론』제1권
8.『자본론』제2권
9.『자본론』제3권
10. 1871년『프랑스의 내전』
11. 1872년「토지의 국유화」
12. 1875년「고타 강령 초안 비판」
13. 1880년「프랑스 노동자당 강령 전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