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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 대

조인 도철 저 | 청량사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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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42712 / 1005쪽 297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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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釋尊의 일대시교 중 최후 8년간 설하신 最上乘經! ‘最上乘 『법화경』 ◆ ‘最上乘 『법화경』 출판의 의의 ◆ 석존(釋尊)의 일대시교 중 최후 8년간 설하신 최상승경(最上乘經) 『묘법연화경』은 특히 말법 오탁악세에 광선유포(廣宣流布)를 부촉하신 경전으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덕유산 청량사 회주 조인 도철께서 50여 년의 수행(修行)에 지표(指標)와 스승으로 삼아왔으며 그 큰 가르침에 보답하고자 단일본 한글, 한문 주석으로 編譯 출판하게 되었다. ◆ ‘最上乘 『법화경』 출판’에 부치는 글 ◆ 부처님께서 입멸로부터 ... 釋尊의 일대시교 중 최후 8년간 설하신 最上乘經! ‘最上乘 『법화경』 ◆ ‘最上乘 『법화경』 출판의 의의 ◆ 석존(釋尊)의 일대시교 중 최후 8년간 설하신 최상승경(最上乘經) 『묘법연화경』은 특히 말법 오탁악세에 광선유포(廣宣流布)를 부촉하신 경전으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덕유산 청량사 회주 조인 도철께서 50여 년의 수행(修行)에 지표(指標)와 스승으로 삼아왔으며 그 큰 가르침에 보답하고자 단일본 한글, 한문 주석으로 編譯 출판하게 되었다. ◆ ‘最上乘 『법화경』 출판’에 부치는 글 ◆ 부처님께서 입멸로부터 1천 년까지는 正法. 1천 년부터 2천 년까지는 像法. 2천 년부터 미륵불 出世 時까지 末法으로 볼 때 정법 1천 년까지는 敎理, 修行, 證得하는 자가 많이 배출함. 상법 2천 년까지는 敎와 修行은 있으나 證得하는 자가 없음. 말법 2천 년부터 후 미륵불 出世 時까지는 敎만 있고 修行, 證得하는 자가 없는 末法 五濁惡世를 말한다. 오탁악세는 사마외도와 거짓 도인이 많고 중생의 근기는 하열하여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고 개인주의가 만능하여 투쟁견고에 떨어지는 시기이다. 現今 오늘날 물질 정보문화는 만능하고 첨단시대 정신적 문화는 퇴보적이고 핵전쟁까지 준비되어 스스로 자멸, 모두가 공멸할 수 있는 이 공포와 과대망상 가운데 인간들이 스스로 만들어 놓은 틀 속에서 파멸하는 어리석은 자업자득으로 이 모두가 각자 욕구충족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은 물론이요, 각자가 마음을 잘 다스리게 하는 것은 곧 부처님의 가르침 법화경의 자비와 지혜 완성의 바다이다. 법화경에 제법실상과 일불승, 구원실성, 보살화현, 사바적광토를 깨닫고 실현해야 함이 시급함으로 부처님께서도 말법 오탁악세에 특히 법화경을 전법하라고 부촉하시었다. 자비를 실현하여 인간을 지혜로 인도하는 법화경의 참 이치를 광선유포해야 하겠다. -덕유산 청량사 회주 조인 도철- ◆ 법화경 序說 ◆ 석가세존이 이 땅에 오심은 有無情世間 迷妄에 顚倒된 九道四生全生命體 苦海衆生을 濟度하기 위해 一大事因緣으로 出現하여 衆生으로 하여금 開ㆍ示ㆍ悟ㆍ入으로 八萬四千 法藏을 열어 보여 주시고 眞如自性을 스스로 깨달아 四佛知見道에 들어 權敎와 實敎로 方便과 眞實, 慈悲와 實踐 願行으로 法華一實의 無上大道 성취함을 가르치고자 하심이라. 觀照해 볼 때 如來의 德相을 本來 갖춘 일체중생이 末法 惡世에 다행히도 一佛乘道의 門前에 맴돌고 있으니 그 妙法의 眞如門을 열고 衆苦充滿한 三界火宅에서 빨리나와 安處林野에 들어가야겠다. 佛滅 二千五百餘年 末法惡世 菩提心과 正法은 날로 멀어지고 邪道와 邪見이 승승한 現實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로 알고 실천ㆍ수행함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점에서 많은 출판물 佛經書가 출간되지만 사람들이 자기중심의 言語나 文字로 전전하고 따라하는 것은 아무리 정확하게 하여도 사람과 사람 사이 口傳으로 수없이 전해 내려오다 보면 말과 글이 邪見이 붙어 와전될 수 있고 또 본 내용과는 무관하게 변하여 佛陀의 위대한 가르침도 衆生의 野談으로 변하고 衆生의 말이 부처님의 말씀으로 잘못 전도되어 迷惑의 안개 속으로 헤매게 된다. 따라서 말과 글에만 의지하지 말고 經典의 큰 뜻을 자세히 正觀하고 살펴 慈悲와 智慧 실천으로 완전무결하고 원만구족한 大覺을 具顯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涅槃經에 말씀하시기를 설사 문수보살이 나와서 法을 說할지라도 손에 經典을 들지 않고 說法하면 이를 믿지 말라. 法에 의하되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라. 義에 의하되 말에 의지하지 말라. 智慧에 의하되 識에 의지하지 말라. 了義經에 의하되 不了義經에 의지하지 말라. 여기 法이란 부처님 설하신 經法. 사람이란 等覺 이하 모든 禪師, 法師, 論師 등등이며, 智慧에 의하되 識에 의지하지 말라. 부처님 智慧에 의지하고, 문수, 보현, 관음, 지장보살, 존자, 역대조사 등등의 識에 의하지 말라. 了義經이란 일체 뜻을 다 마친 법화경 法華 이전의 경은 방편 權敎로 會三歸一을 위한 설법이라. “시방부처님국토 가운데 오직 一乘法만 있고 二乘도 三乘도 없느니라.(방편품) 不要義經이란 법화경을 제외한 四十餘年說法한 諸經이다. (40餘年 未顯眞實. 무량의경 설법품) 이 법화경은 모든 부처님께서 비밀히 감추어 두었던 바라. (법화경 안락행품) 當生大信力 마땅히 힘을 다해 믿을지니라. (방편품) 이 법화경은 눈 먼 자는 보지 못하고! 육안(六根 人間)을 의지하는 자는 文字로 보이고! 성문(聲門) 아라한 연각(緣覺) 벽지불(?支佛) 二乘은 허공(虛空)으로 보이고! 菩薩은 무량법문으로 보고! 부처님께서는 하나하나 文字를 金色光明 석가세존으로 본다! 법화경 二十八품 六萬九千三百八十四字 文字 하나하나가 三十二相이요 八十種好이다. 저 印度 八宗의 宗祖 龍樹菩薩의 大智度論에서도 역시 법화경을 인용하였으며, 近代 유명한 아놀드 토인비도 양서에서 미래에 반드시 존재해야할 경은 救世救難의 法華經이고, 그 속에는 진실한 實相으로 돌아가 세상에 참사는 理致가 있다고 예언을 하였다. (아놀드 토인비) 우리가 최상승경 법화경을 說하고 廣宣流布할 때는 어떠한 자세가 필요한지 살펴보자. “이 경을 설할 때에는 반드시 如來의 방에 들어가, 如來의 옷을 입고, 如來의 자리에 앉아, 법을 설할지니라.” ‘如來의 방’이라 함은 일체중생의 대자비심이요, ‘如來의 옷’이라 함은 부드럽고 화평한 인욕심이라. ‘如來의 자리’라 함은 일체법이 공한 것이니, 그 법 가운데 편안히 안주한 후에 법화경을 설할지니라. (법화경 법사품) 最上乘 법화경은 末法 後 五.五百歲(5×5\u003d2500년) 五濁惡世에 적극적으로 傳法을 부촉하였다. 부처님 入滅後 시대별로 살펴본다면, 正法. 像法. 末法. 正法시대 : 佛滅 후 一千年까지. 敎ㆍ行ㆍ證과를 “證得” 하는 자가 많음. 像法시대 : 佛滅 후 二千年까지. 敎와 修行은 있으나 “證得” 하는 자가 없음. 末法시대 : 佛滅 후 二千年부터 미륵불 出世時까지 敎만 있고 修行 “證得” 하는 자가 없는 五濁惡世를 말함. 이 法華經의 중요한 요지는, “諸法實相” “歸一佛乘” “本佛久遠” “菩薩化現” “娑婆寂光土” 모든 법이 그대로 실상이요, 오직 一佛乘만 있고 二乘 三乘도 없는 本來 부처로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닌 根本實相을 밝힘. “久遠實成 菩薩化現. 成佛授記 龍女成佛.” 부처님은 久遠劫 전부터 본래 부처님인 法身佛을 밝힘. 부처님께 부촉 받은 本化(本門)보살 상행 무변행 정행 안립행 보살과 권속의 서원에 따라 末法惡世의 이곳에 化現하여 보살행 실천으로 중생을 제도함이요, 오백제자 수기품에서 출가교단 모든 제자들에게 미래 성불의 수기를 주시고, 제바달다품에서 제바달다의 惡行이나 다른 오역죄 惡人도 한 마음 돌이키면 성불수기 주시며, 男女 차별에서 용녀성불로 모든 法性이 平等함을 보이고 成佛의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娑婆寂光土.” 이 娑婆苦惱世界가 한 생각 깨달으면 곧 부처님 寂光土로 변하여 항상 편안하고 天人이 충만한 寂光土(불국정토)가 바로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밝힌 것이 법화경의 根本實相이다. 우리 모두 위대한 最上乘 법화경을 받아 가지고 읽고, 외우고, 해설하고, 쓰고, 뜻과 같이 五種行을 수행으로 法華三昧에 들어 卽身成佛을 성취합시다. 흘러간 無盡緣起! 지난밤 꿈같은 세월을 돌이켜보면 50년 전(1962, 壬寅年) 법화경 탐구를 위해 大覺寺 恩師이신 동헌 조사님과 범어사 능가 큰스님 두 분의 소개로 삼각산 法華道場에서 추운 겨울 얼음을 깨고 단식정진하면

저자 소개

  • 저자 : 조인 도철
저자 조인 도철은
ㆍ 1974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인적향변」)
ㆍ 1988년 뉴욕대학 종교학 박사 학위
(논문 : 「불교와 기독교 비교분석」)
ㆍ 1973년 대한불교 웅변인협회 창립 회장
ㆍ 1980년 조계종 총무원 교무부장
ㆍ 1985년 북미(뉴욕)사원연합회 초대 회장
ㆍ 2000년 용성문중 동헌문도회(본사 화엄사) 회장
ㆍ 2012년 덕유산 청량사 회주
祖印 道徹
ㆍ 1962년부터 현재까지 50여 년간 법화경 연구 완성

목차

목차
ㆍ 序說
ㆍ 법화경종요서(法蓮經宗要序)
-해동원효국사(海東元曉國師)
ㆍ 묘법연화경구해자서(妙法蓮華經句解自序)
-전당광조사문석문달(錢塘廣照沙門釋聞達)
ㆍ 일러두기
◆ 妙法蓮華經(묘법연화경)
卷一 : 序品(서품) 第一
方便品(방편품) 第二
卷二 : 譬喩品(비유품) 第三
信解品(신해품) 第四
卷三 : 藥草喩品(약초유품) 第五
授記品(수기품) 第六
化城喩品(화성유품) 第七
卷四 : 五百弟子授記品(오백제자수기품) 第八
授學無學人記品(수학무학인기품) 第九
法師品(법사품) 第十
見寶塔品(견보탑품) 第十一
提婆達多品(제바달다품) 第十二
勸持品(권지품) 第十三
卷五 : 安樂行品(안락행품) 第十四
從地涌出品(종지용출품) 第十五
如來壽量品(여래수량품) 第十六
分別功德品(분별공덕품) 第十七
卷六 : 隨喜功德品(수희공덕품) 第十八
法師功德品(법사공덕품) 第十九
常不輕菩薩品(상불경보살품) 第二十
如來神力品(여래신력품) 第二十一
囑累品(촉루품) 第二十二
藥王菩薩本事品(약왕보살본사품) 第二十三
卷七 : 妙音菩薩品(묘음보살품) 第二十四
觀世音菩薩普門品(관세음보살보문품) 第二十五
陀羅尼品(다라니품) 第二十六
妙莊嚴王本事品(묘장엄왕본사품) 第二十七
普賢菩薩勸發品(보현보살권발품) 第二十八
◆ 영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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