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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노트 3 바닷가에서

시리즈 :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노트 [6]

올리비아 쿠스노 저 | 이세진 역 | 달리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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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81199 / 2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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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기하고 신비로운 자연과 만나 보세요. 바닷가에는 소라게, 새우, 불가사리 등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어요. 재갈매기는 어떤 울음소리를 내나요? 줄망둑은 눈이 어디에 달려 있나요? 재미난 활동을 통해 바닷가 생물들에 대해 배워 보아요. 118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조개껍데기 스티커로 모래성을 예쁘게 꾸미고, 해조류를 알록달록하게 색칠해 주세요.

저자 소개

올리비아 쿠스노는 프랑스의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40여권이 넘는 유아도서를 만들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 노트> 시리즈가 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 《앵그르의 예술 한담》 《유혹의 심리학》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다른 곳을 사유하자》 《반 고흐 효과》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돌아온 꼬마 니콜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바람이 모래를 싣고 왔어요!
모래사장 밑에 우리도 있어요!
삿갓조개는 바위에 붙어 살아요
게는 옆으로 옆으로!
바다의 꽃 말미잘
해파리에게 쏘이면 아파요
불가사리는 머리가 없어요
성게는 밤송이를 닮았어요
파도의 귀한 선물
바다의 식물 해조류
소라게는 집을 자주 바꿔요
얕은 물이 좋아요
새우는 뒤로 가기도 해요
바닷가의 청소부 재갈매기
가마우지는 다이빙 챔피언
누가 이 예쁜 모래성을 만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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