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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노트 5 정원의 곤충들

시리즈 :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노트 [6]

올리비아 쿠스노 저 | 이세진 역 | 달리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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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81212 / 2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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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기하고 신비로운 자연과 만나 보세요. 정원에는 무당벌레, 쇠똥구리 등 다양한 곤충들이 살고 있어요 대벌레는 어디에 숨을까요? 별노린재는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요? 재미난 활동을 통해 정원의 곤충에 대해 배워 보아요 112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파리의 날개를 스티커로 붙이고, 나만의 곤충 사육장도 만들어 보세요.

저자 소개

올리비아 쿠스노는 프랑스의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40여권이 넘는 유아도서를 만들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 노트> 시리즈가 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 《앵그르의 예술 한담》 《유혹의 심리학》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다른 곳을 사유하자》 《반 고흐 효과》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돌아온 꼬마 니콜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무당벌레가 지켜 줘요
파리가 세수를 한다고요?
거미는 실로 집을 지어요
꿀벌들은 부지런히 일해요
우리 좀 근사하죠?
쇠똥구리는 먹보 대장!
애벌레가 경고를 하네요
나비의 날개는 참 신기해요
죽어도 죽은 게 아니에요
일개미는 야무진 살림꾼!
매미는 여름 내내 맴맴 울어요
대벌레는 어디 숨었나?
혹시 지금 기도하는 건가요?
잠자리는 날신하지만 먹보예요!
별노린재에게는 노린내가 나요
나만의 곤충 사육장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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