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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14801 / 12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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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자기 주도적으로 책 읽기 + 미래를 위해 책 읽기
계림북스 저학년 읽기 시리즈 “읽을래”
1. 읽을래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계림북스의 읽을래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어린이가 읽으면
학교생활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수학, 과학 시리즈입니다.
*1단계_ 초등학교 가기 전후에 읽어요.
*2단계_ 교과서와 친해지는 저학년부터 읽어요.
2. 읽을래 저학년 창작동화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읽으면 학교생활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동화입니다. 학교생활, 선생님에 대한 호기심, 친구들과의 관계, 시험과 성적에 대한 두려움, 장래 희망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학교와 친한 어린이, 공부와 친한 어린이로 변화시켜 줍니다. 또한 새로운 낱말의 뜻과 예문을 소개하여 교과 공부에 도움을 줍니다.
재미도 2배, 경제 개념도 2배!
초등학생들의 얼른 부자 되기 클럽 2권이 출간되었어요!
부자가 되고 싶은 초등학생 모여라!
‘초부럽’과 함께라면 경제? 어렵지 않아요!
일찌감치 부자가 되는 게 소원인 초등학생 4인방 꽃미남 뱅크시, 지지리 못난이 백스터, 꾸리꾸리 샘, 징글징글 띵동이 뭉쳤어요. 이들의 목적은 단 하나, 바로 부자가 되는 것이지요.
이름 하여 초.부.럽. 바로 ‘초등학생들의 얼른 부자 되기 클럽’이랍니다. 매일같이 아지트에 모여 어떻게 돈을 벌까 궁리하는 게 초부럽의 일이에요.
<초등학생의 얼른 부자 되기 클럽>에는 초부럽 4인방이 부자가 되기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사업을 구상하고, 사업을 펼쳐 나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좌충우돌 실수를 연발하며 돈을 버는 모습이 유쾌하게 담겨 있어요.
먼저 각 장의 제목에 담긴 경제 용어를 보고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흥미진진한 초부럽의 이야기를 한 줄 한 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경제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은 ‘경제 용어 배울래’에서는 경제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지요.
부자를 꿈꾸는 초등학생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돈 벌기! 여러분도 초부럽과 함께 당당한 경제인이 되어 보세요!
초부럽의 새 사업, 기똥찬 쥐 사육장!
기똥찬 쥐 사육장을 차린 초부럽,
어떤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어느 토요일 아침, 어김없이 아지트에 둘러앉은 초부럽. 첫 번째 사업인 만족 미용실은 소비자와의 피해 보상 문제가 얽히면서 문을 닫고 말았어요. 게다가 초부럽에게 남은 돈은 달랑 5천 원! 이제 슬슬 다른 사업을 구상해야 하지만, 백스터는 나뭇조각만 다듬고 있고 샘은 게르빌루스 쥐를 짝짓기시키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그때 발레 학원에 갔던 띵똥이 씩씩거리며 아지트로 들어오더니 샘의 오른손에 있던 게르빌루스 쥐를 빼앗는 게 아니겠어요? 암컷 쥐를 살 때까지만 빌려 달라고 애원하던 샘이 이번에는 백스터에게 암컷 쥐를 사게 만 원만 빌려 달라고 합니다.
암컷 게르빌루스 쥐 한 마리가 만 원이나 한다니, 뱅크시와 백스터는 머릿속에서 계산기를 두드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사업을 생각해 냈지요. 이름 하여 ‘기똥찬 쥐 사육장’!
게르빌루스 쥐를 짝짓기를 시켜 새끼들이 태어나면 애완동물 가게에 팔아 돈을 벌겠다는 계획이었어요.
하지만 초부럽은 처음부터 문제에 부딪칩니다. 암컷 게르빌루스 쥐가 없었거든요. 물론 살 돈도 없고요. 그때 샘이 동네에 사는 충치 할머니 집에 게르빌루스 쥐가 바글바글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과연 초부럽은 충치 할머니 집에서 게르빌루스 쥐를 얻는 데 성공할까요? 또 초부럽은 자신들 앞에 닥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그리고 과연 초부럽의 예상대로 기똥찬 쥐 사육장 사업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초딩이 무슨 사업이냐고요?
모르시는 말씀, 우리도 당당한 경제인이라고요!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딱 초부럽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들에게는 어른도 갖기 힘든 놀라운 창의성과 미친 실행력이 있거든요!
돈이 어떻게 돌고 도는지, 물건과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어떻게 팔리는지, 사회의 경제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려면 직접 경제 활동에 뛰어드는 것만큼 좋은 공부가 없습니다. 물론 초부럽의 경제 활동은 좌충우돌 실수투성이입니다. 하는 일마다 어설퍼 웃음을 자아내고요.
하지만 어린이들은 이러한 초부럽의 모습을 통해 재미와 함께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경제 활동을 간접 경험하며 경제가 자신들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 계획] 기똥찬 쥐 사육장을 차리다
[문제 발생] 암컷 쥐가 필요해
[문제 해결]
· 충치 할머니네 집에 들어가다
· 이 많은 쥐들을 어떻게 하지?
· 엄마, 도와주세요!
· G맨을 잃어버렸어!
· 동물보호협회 출동!
· 세 쌍의 쥐를 손에 넣다
[사업 운영] 모든 게 잘 풀리고 있어!
[수익 발생] 드디어 쥐를 팔 때가 왔다!
★ 경제 용어 배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