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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 이야기 하늘이 움직인다고 믿었던 때의 이야기

시리즈 : 낮은학년 그림책 [17]

안노 미쯔마사 저 | 예상열 역 | 한림출판사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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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2902 / 80쪽 234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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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구가 둥글며 태양 주위를 돈다는 단순하고 당연한 진리를 얻기 위해서 종교와 과학의 치열한 싸움이 있었고 이러한 천문학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놀라움과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바로 \"지구는 둥글고 움직인다.\"라는 사실을 커다란 감동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것이죠. 작가는 지동설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천체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천동설 시대의 사람들의 삶을 이해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임을 이야기합니다. 기원전 43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천문학 상에 기억될 만한 일들을 연표로 정리해 두어 비교해가며 책을 읽는 재미도 ... 지구가 둥글며 태양 주위를 돈다는 단순하고 당연한 진리를 얻기 위해서 종교와 과학의 치열한 싸움이 있었고 이러한 천문학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놀라움과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바로 \"지구는 둥글고 움직인다.\"라는 사실을 커다란 감동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것이죠. 작가는 지동설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천체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천동설 시대의 사람들의 삶을 이해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임을 이야기합니다. 기원전 43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천문학 상에 기억될 만한 일들을 연표로 정리해 두어 비교해가며 책을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줄거리 - '지구가 둥글다'는 놀라움과 슬픔에 대하여 누구나 지구본을 보고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벌써 알고 있지만 이와 같은 상식에 도달하기까지는 엄청난 변천을 필요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천동설을 믿었던 시대 즉, 미신에 둘러싸여 있던 옛날부터 새로운 과학의 시대를 맞을 때까지는 하늘과 땅이 뒤집힐 만한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갈릴레이는 70세의 노인이 되어 무식한 재판관 앞에 무릎을 꿇어야만 했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믿는 것을 위해 죽음을 당해야 했었지요. 저자 소개 지은이 안노 미쯔마사는 1926년 일본의 시마네현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4년 예술선장문부대신 신인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대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특별상(영국), 뉴욕 사이언스 아카데미상(미국), BIB 골든 애플상, 볼로냐 국제아동전 그래픽 대상(이탈리아), 국제 안데르센상 (IBBY)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동경에서 살면서 각국을 여행하며 그림책과 기행문을 쓰고 있다. 작품에는 , , 의 수학그림책 시리즈와 , , , , 등이 있다.

저자 소개

1926년 일본의 시마네현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4년 예술선장문부대신 신인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대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특별상, 뉴욕 사이언스 아카데미상, BIB 골든 애플상, 블로냐 국제아동전 그래픽 대상, 국제 안데르센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동경에 살면서 각국을 여행하며 그림책과 기행문을 쓰고 있다. 작품에는 <놀이수학><개념수학><논리수학>의 수학그림책 시리즈와 <여행그림책 시리즈><숲 이야기><이상한 그림책>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출판사 등 다양한 직종을 거쳐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배고파요><꼬리가 하는 일><눈보라 속의 쥐 의사선생님><구리랑 구라랑 구루리구라> 등 다양한 그림책을 번역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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