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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나무

원제 : L'Arbre lecteur
시리즈 : 국민서관 그림동화 [280]

디디에 레비, 티지아나 로마냉 저 | 최윤정 역 | 국민서관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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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026685 / 24쪽 238 x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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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들이 읽고 있는 책이 바로 '책 읽는 나무'로 만든 책이다. '책'하면 보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나무 옆에서 책을 읽노라면 나뭇잎들이 책 곁으로 다가와 함께 책을 읽는 듯한 기분을 느끼는 주인공. 그 나무가 종이로 변해 그 위에 글을 써 책을 만드는 과정을 순수하게 그려내 어린이들이 '책'에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4년에 태어나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르바칸 출판사를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네 차례 상을 탄 《엔젤맨의 모험》과 《짓궂은 사람》의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감수성 넘치는 《책 읽는 나무》《리푸》《평화의 과자》《기분을 말해 봐요》와 익살스러운 《선반 속 잊힌 것들》의 저자입니다. 프레데릭 베날리아와 함께 《막내》, 카트린 뫼리스와 함께 《엘자》, 파비엥 로랑과 함께 《셴 샨》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무대장식을 공부하다가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현재 어린이 책, 신문,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마법의 케이크>, <책 읽는 나무>가 있다. 


 

역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 3대학에서 현대 불문학 비평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오정희론을 썼고 모리스 블랑쇼와 조르주 바타이유, 필립 솔레르스 등의 비평집과 소설을 번역하여 1993년 프랑스 정부의 지원으로 아를르의 세계 문학번역 연구소에서 일했으며 2001년에는 샤를르 빌 메지에르의 아동문학 연구소 초청 연구원으로 일했다. 2010년에는 아동문학을 매개로 한 프랑스와 한국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에 대한 업적으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받았다.


저서로《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거인》, 《멋지구나 삐요삐요》, 《앗 위험해 아이 더러워》, 《손가락 하나 둘 셋》, 《뚝딱뚝딱 건축가 비버》, 《고향을 찾아오는 연어》,《멀리뛰기 대장 캥거루》, 《똑똑한 친구 돌고래》, 《날개가 나풀나풀 나비》, 《루브르 박물관》, 《학교는 왜 가야 하지》, 《건강하게 자라요》, 《뭐가 되려고 그러니》, 《우호적인 무관심》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푸른 개》, 《우리는요》, 《똑똑한 동물원》, 《엉터리 아프리카》, 《책 읽는 나무》, 《아기새 오데뜨》, 《우리 아빠가 최고야》, 《늑대의 눈》, 《너무 친한 사이인데》, 《깜깜한 밤》외 다수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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