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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인사이트 27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비법

서성용 저 | 정보문화사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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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745640 / 2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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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백문불여일견 백견불여일행 1백 번 듣는 것보다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한 번 보는 것이 낫고,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을 1백 번 보는 것보다 직접 한 번 해보는 것이 낫다. 프레젠테이션은 누구나 쉽게 하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은 극히 소수만 해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자신만의 특별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어 한다. 심지어는 일부 고수들의 프레젠테이션을 쫓아다니며 수없이 경청한다. 이들은 과연 몇 번이나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할까? “백문 불여일견, 백견 불여일행(百聞 不如一見, ... 백문불여일견 백견불여일행 1백 번 듣는 것보다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한 번 보는 것이 낫고,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을 1백 번 보는 것보다 직접 한 번 해보는 것이 낫다. 프레젠테이션은 누구나 쉽게 하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은 극히 소수만 해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자신만의 특별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어 한다. 심지어는 일부 고수들의 프레젠테이션을 쫓아다니며 수없이 경청한다. 이들은 과연 몇 번이나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할까? “백문 불여일견, 백견 불여일행(百聞 不如一見, 百見 不如一行)” 1백 번 듣는 것보다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한 번 보는 것이 낫고,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을 1백 번 보는 것 보다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한 번 해보는 것이 낫다는 뜻이다. 프레젠테이션을 머리로 배운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린다. 하지만 몸으로 배운 것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내 몸의 일부인 눈과 귀, 입술과 손과 발과 모든 근육들에게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녹여두어야 한다. 저자는 수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압축한 27가지의 프레젠테이션 인사이트를 통해 몸으로 익히는 특별한 비법들을 소개한다. 초보자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발표능력은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이 도서는 특히 초보자 입장에서 쉽게 가이드 해주는 입문서이다.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보다 쉽게 프레젠테이션에 접근 할 수 있으며 이들의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이제는 초보자도 쉽게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가이드북이다. *1부_나는 프레젠터다 현대는 어느 때보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중요시하고 있다. 이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소통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다. 누구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정의를 살펴본다. 이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수많은 프레젠터 가 자주하는 사소한 실수를 바로 잡아줄 수 있다. *2부_에베레스트에 올라가려면 중요하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이라면 최소한의 내용만 필요하지만, 회사의 사운을 거는 프레젠테이션이라면 다르다. 완벽한 자료준비는 기본이고 충분한 리허설은 필수다. 실질적인 프레젠테이션만의 준비가 아닌 청중에 대한 사전 분석 및 준비과정이 꼭 필요하다.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전략을 알아본다. *3부_프레젠터의 무기는 유비무환의 자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려면 발성과 발음, 화술, 스피치, 연기 등 배워야 할 것이 많다. 호감 가는 목소리에 조리 있게 말하는 방법과 생각을 몸으로 표현하는 연기까지 알고 있다면 청중을 설득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일반적인 내용 이외에도 프레젠테이션의 성공을 결정짓는 첫인상에서부터 나만의 음색을 만드는 억양과 권위를 이끌어내는 침묵 등 프레젠터로서 꼭 갖춰야 할 내용을 알아본다. *4부_박수칠 때 떠나라 청중이 박수칠 때 떠날 수 있는 클로징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프레젠테이션 내용의 요약정리와 청중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는 청중에게 깊은 기억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 대상 독자 - 10대 학생부터 다양한 연령층의 직장인까지 프레젠테이션 역량 개발이 필요한 독자 - 대화나 설득에 자신이 없는 독자 - 소통의 능력을 키우려는 독자 ▶ 책의 특징 및 강점 -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 기존에 어렵게 소개되는 내용을 쉽게 제시함으로서 초보직장인은 물론 학생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스티브잡스가 만든 Apple][부터 컴퓨터를 사용했다. 애플 마니아로 한때 매킨토시 12대로 집안에 전산실을 꾸며놓은 적이 있다.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들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전자공학과에 입학한다. 대학교 1학년 때 장난삼아 만든 컴퓨터바이러스가 친구 PC를 포맷시켜버린 날 프로그래밍이 적성에 맞는 것을 깨닫는다. 스스로 생각하는 컴퓨터를 만들겠다고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전공으로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원 재학시절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국내최초로 뮤직비디오 동영상 스트리밍 웹서비스를 개발, 출품하여 수상하면서 Web Communication ZEROZ를 벤처 창업한다. 온라인 시험문제 출제시스템과 웹 커뮤니티 및 검색엔진 등을 연구, 개발했다. 대학에서 5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찾기 위해 “파워포인트와 프레젠테이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PASAMO)”과 “키노트 유저그룹(KUG : Keynote User Group)”에서 활동하였다. KKUF2008(Korea Keynote User Festival 2008)과 KUG Award 2009에서 수상하고 MUC2009(Mac User Conference 2009) Keynote Presentation 대회에서 입상했다. 국내 최초로 TEDx 라이센스를 획득한 TEDx MyungDong에서 키노트로 스토리텔링을 발표했다.


 


  프레젠테이션에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다. 홀로 지리산을 종주하고 MTB를 타고 인천에서 미시령을 넘어 속초에 다녀올 정도로 삶에 열정적이다. 현재 CJ Group에서 경영혁신 Specialist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나는 프리젠터다
1. 불치의병, 파워포인트
2.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3. 모든 것은 프레젠테이션이다
4. 연봉 1억 원의 프리젠터
2부, 에베레스트에 올라가려면
5. 병명을 모르면 수?술 할 수 없다 : 청중분석
6. 정주영회장의 거북선 : 감성설득
7.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파인만 : 설득의 법칙
8. 박태환선수의 닥터드레 헤드폰 : 무대공포
9. 김연아선수와 1만 시간의 법칙 : 연습
10. 폴란드 기병의 무모한 돌격 : 준비
3부, 프레젠터의 무기는 유비무환의 자세이다.
11. 첫 단추를 잘 끼워라 : 첫인상
12. 빌게이츠의 검정슈트 : 패션
13. 프레젠테이션의 기본 : 태도
14. 미련 없이 단상을 떠나라 : 무대
15. 나만의 음색을 만들자 : 억양
16. 손과 제스처로 말하라 : 보디랭귀지
17. 청중을 감염 시켜라 : 열정
18. 카리스마를 만드는 방법 : 침묵
19. 가끔은 삼천포도 필요하다 : 유머
20. 제한된 시간에 청중을 사로잡다 : 시간배분
21. 청중을 끌어당기는 힘 : 스토리텔링
22. 눈앞에서 보여주자 : 소품활용
23. 발표보다 중요한 것 : 질문
4부, 박수칠 때 떠나라
24. 킹을 잡으면 게임은 끝난다
25. 모르는 질문에 답하는 법
26.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
27. 여운이 남는 클로징
도움되는 사이트 Top10
참고문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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