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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 김문수는 말한다 첫번째

시리즈 : 김문수는 말한다 [3]

김문수 저 | 연장통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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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49861 / 70쪽 17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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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문수 정본(正本)’ 만들기 노동운동가에서 제도권 정치인으로, 부천 소사 삼선 국회의원에서 경기도지사로, 그리고 재선 경기도지사에서 다시 대권(大權)에 도전하는 김문수(金文洙, 1951~). 현장의 사나이 김문수를 온전히 들여다보는 김문수 정본 ‘김문수는 말한다’ 시리즈 일차분 세 권을 출간 합니다. ‘김문수 정본 만들기’는 김문수를 책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정본’을 만들기 위한 기획으로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진리를 기초로 합니다. 특히, ‘정본’은 지금까지 발행된 김문수 관련 도서들이 갖지 ... ‘김문수 정본(正本)’ 만들기 노동운동가에서 제도권 정치인으로, 부천 소사 삼선 국회의원에서 경기도지사로, 그리고 재선 경기도지사에서 다시 대권(大權)에 도전하는 김문수(金文洙, 1951~). 현장의 사나이 김문수를 온전히 들여다보는 김문수 정본 ‘김문수는 말한다’ 시리즈 일차분 세 권을 출간 합니다. ‘김문수 정본 만들기’는 김문수를 책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정본’을 만들기 위한 기획으로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진리를 기초로 합니다. 특히, ‘정본’은 지금까지 발행된 김문수 관련 도서들이 갖지 못한 ‘책의 훌륭한 격’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사람의 격’을 관리할 수 있는 ‘모태(母胎)가 되는 책’을 의미합니다. 김문수 정본 ‘김문수는 말한다’ 시리즈는 김문수를 키운 힘은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김문수의 공식을 만드는 책’이며, 앞으로 발행될 김문수 관련 도서의 모범이 되는 ‘첫 책’입니다. 저자의 육십여 년 인생을 중심에 두고 삶의 자취, 생각의 흐름, 앞으로 지향하는 바 등을 열 가지 측면에서 조명해보는 김문수 정본 ‘김문수는 말한다’ 시리즈 일차분 세 권은 ‘경기도지사 김문수’, ‘대한민국 지도자 김문수’, 그리고 ‘인간 김문수’를 각각 다루고 있습니다. ‘김문수는 말한다’시리즈는 소책자의 형식으로 한 권이 70쪽 내외의 작은 분량이지만, 그만큼 김문수라는 인물의 한 측면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 인물의 면모를 여러 권으로 나누어 다룸으로써 부담감을 제거하고 집중도를 높인 것입니다. ‘김문수는 말한다’ 시리즈는 열 권으로 완간 예정입니다. 첫번째-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두번째-어디로 모실까요? 세번째-김문수는 다릅니다 네번째-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다섯번째-기록으로 본 김문수 여섯번째-북한 인권과 민주화 실현의 소명 일곱번째-더 낮은 곳으로 더 뜨겁게 여덟번째-내가 아는 김문수 아홉번째-김문수의 아내, 설난영 이야기 열번째-통일강국으로 가는 길

저자 소개

마른 몸으로 심각할 것도 없는 이야기에 
잔뜩 찌푸린 얼굴로
건들건들 걸어가는 사람이 김문수이다.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지 
책상 앞에 앉아서 휴대폰의 불빛을 힐끗거리며 
쳐다보는 것도 김문수이다.
지독하리만큼 약속 시간에 집착하는 그리고 자신의 시간을
빼앗기는 것을 가장 싫어하면서도
사람에 대한 끝없는 기다림을 보여주는 것도 김문수이다.
1964년 대전에서 태어나
안주하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 학교보다는 
산에서 혼자 있음을 즐겨한 까닭에
학교를 다니는둥 마는둥하다 고등학교 2년으로 
정규 교육과는 멀어졌다.
세상 속에서 흐르는듯 살면서도
시화집 ‘나의 창에 가을 같은 사랑을 걸고’를 내고,
그토록 멀리하였던 공부 상담을 업으로 삼아 ‘공부중독’이란 
책을 내었으니
이도저도 아닌 것이 일만 많이도 벌려놨다.
그의 글과 그림에는 투박하지만 정직하고
시대의 규율에서 벗어난 자유로움이 있다.
쉽지만 돌아서면 다시한번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고
자신과 같이 아파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음에 
동조하게 만든다

목차

목차
119김문수를 만든 인연은 부천 소사에서 시작됩니다 | 24박25일 도민들 속으로 들어가 재선 도지사가 되었습니다 | 여기는 작은 대한민국, 경기도입니다 | 경기도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입니다 | 공은 청빈해야 합니다 | 제도에 얽매이지 말고 사람부터 살립시다 | 택시를 몰아 보니 민심과 지역사정이 보입니다 | 꿈나무안심학교를 아시나요 | 작은 도서관이 큰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 일자리는 젊은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 서해안 시대를 준비합니다 | 철도를 타고 세계로 나가고 싶습니다 | 양 어깨에 십자가를 지고 갑니다 | 대한민국 특급 소방수, 119가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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