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를 만지지 마라 눈물 떨어진다

김문수 저 | 행복한나무 | 2011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460216 / 156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9,800
  • 16,92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마른 몸으로 심각할 것도 없는 이야기에 
잔뜩 찌푸린 얼굴로
건들건들 걸어가는 사람이 김문수이다.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지 
책상 앞에 앉아서 휴대폰의 불빛을 힐끗거리며 
쳐다보는 것도 김문수이다.
지독하리만큼 약속 시간에 집착하는 그리고 자신의 시간을
빼앗기는 것을 가장 싫어하면서도
사람에 대한 끝없는 기다림을 보여주는 것도 김문수이다.
1964년 대전에서 태어나
안주하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 학교보다는 
산에서 혼자 있음을 즐겨한 까닭에
학교를 다니는둥 마는둥하다 고등학교 2년으로 
정규 교육과는 멀어졌다.
세상 속에서 흐르는듯 살면서도
시화집 ‘나의 창에 가을 같은 사랑을 걸고’를 내고,
그토록 멀리하였던 공부 상담을 업으로 삼아 ‘공부중독’이란 
책을 내었으니
이도저도 아닌 것이 일만 많이도 벌려놨다.
그의 글과 그림에는 투박하지만 정직하고
시대의 규율에서 벗어난 자유로움이 있다.
쉽지만 돌아서면 다시한번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고
자신과 같이 아파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음에 
동조하게 만든다

목차

01 그저... 그리움 1
그저... 그리움
나의 하루는 당신의 것입니다 1
나의 그리움을 막아서지 마라
사랑은 무거워도 좋다
나의 하루는 당신의 것입니다 2
맥도날드 앞
바다를 삼킨 밴댕이
이별공식
핸드폰
메신저에서 너를 기다린다
길을 걷다가 문득
그 사람이 걸어오고 있다
그런 남자
그렇게
그리움
그리움만으로 살 수는 없다
눈물 앞에 서 있는 남자는 다 그렇습니다
사랑한다 말할 걸 그랬습니다
살아가다 가끔은
용서하라, 나의 사랑이 작았음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 남자의 눈물
내가 잘아는 그 사람
소금물

02 해바라기
나비
오늘도 한 걸음씩 너에게로 다가가고 있다
해바라기 1
해바라기 2

03 가족
부모
어머니
아버지
아들아

04 그저... 그리움 2

879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