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2373263 / 40쪽 188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스즈키 유우토
-
칼 세이건
-
안나 밀버른
- 11,700
- 5,850
- 19,800
- 15,7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커다랗게 열렸어요. 은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이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 이렇게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듯한 사람... ♣ 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커다랗게 열렸어요. 은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이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 이렇게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듯한 사람들의 마음을 품고서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나누는 기쁨과 그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정현이 점토와 종이를 이용해 만들고, 글 작가 허은순이 사진을 찍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