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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허은순, 이정현 저 | 은나팔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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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373263 / 40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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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커다랗게 열렸어요. 은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이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 이렇게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듯한 사람... ♣ 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커다랗게 열렸어요. 은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이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 이렇게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듯한 사람들의 마음을 품고서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나누는 기쁨과 그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정현이 점토와 종이를 이용해 만들고, 글 작가 허은순이 사진을 찍었다.

저자 소개

어린이책을 만든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에요. 도서관에서 아이들하고 제가 만든 책을 같이 읽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지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면 절로 힘이 난답니다. ‘바른 우리 말 읽기책’의 첫 시리즈인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황금팽이』, 『어디 어디 숨었니?』, 『수박』, 『딱지 딱지 내 딱지』, 『위풍당당 우리 삽사리』, 『오만군데다뒤져, X를 막아라』 외에 많은 책을 만들었어요.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계명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만들기를 연재했고, 그린 책으로는『장다리꽃과 애벌레』,『자전거 탈 줄 아니?』,『수박』이 있어요.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어요.『너는 버리니? 나는 만들어!』가 어린이 친구들의 놀이 시간을 함께하는 신 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꾸준히 가구와 인형을 만들고 입체 작업을 재밌게 하고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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