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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무아미타불인가

우익 저 | 이기화 역 | 불광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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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96327 / 200쪽 160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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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정토불교의 중심경전인 '아미타경(阿彌陀經)'에 대한 가장 탁월한 주해서다. 고통 받는 현실 속에서 위안과 평안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간절하게 아미타불을 부르면 안락하고 청정하며 이상적인 극락세계로 나아갈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정토불교의 가르침이 묻어난다. 아울러 정토불교의 가르침과 수행법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상세소개 정토불교 그리고 아미타경, 정토불교의 교학적인 근거를 밝힌다 이 책은 우익 대사의 『아미타경요해』를 서구의 지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미국의 불교학자 J.C. Cleary 박사가 영역한 것으로, ‘반 힌 연구회(Van Hien Study Group)’에서 새롭게 편집한 것을 우리말로 옮긴 것. 서양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토불교란 무엇인가’, ‘정토불교의 주요한 특징’ 등 정토불교의 가르침과 정토수행법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불교용어를 해설하고 내용과 관련된 일화를 설명해 주는 편집자 주를 일일이 달아서 정토불... 상세소개 정토불교 그리고 아미타경, 정토불교의 교학적인 근거를 밝힌다 이 책은 우익 대사의 『아미타경요해』를 서구의 지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미국의 불교학자 J.C. Cleary 박사가 영역한 것으로, ‘반 힌 연구회(Van Hien Study Group)’에서 새롭게 편집한 것을 우리말로 옮긴 것. 서양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토불교란 무엇인가’, ‘정토불교의 주요한 특징’ 등 정토불교의 가르침과 정토수행법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불교용어를 해설하고 내용과 관련된 일화를 설명해 주는 편집자 주를 일일이 달아서 정토불교 개론서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지금, 왜 아미타불인가? 『왜 아미타불인가 - 우익 대사의 아미타경 요해』는 서울대학교 이기화 명예교수(지구물리학)가 청나라 원영(圓瑛) 법사의 “아미타경요해 강의”를 참조하여 번역하여 더욱 이해하기 쉽고 감동적이다. 이 책은 정토불교가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보편적이고 수승한 불교임을 천명하고 있다. 이기화 교수는 한국불교가 당면한 심각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중적인 불교의 저변확대가 필요하고, 그 저변으로서 정토불교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번역하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정토불교를 새롭게 인식하고, 정토불교의 튼튼한 대중적 토양 위에 선, 밀교와 교종의 불교가 꽃피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이 책은 한국불교의 저변을 확대하고 거기에 힘찬 생명력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정토불교를 꽃피우고 한국불교를 발전시키는 데에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익
저자 우익
명나라 때 중국 강소성 소주부 오현(吳縣)에서 태어났다. 법명은 지욱(智旭: 1599-1655), 자는 우익(?益), 호는 팔부도인(八不道人)이다. 연지대사 주굉(蓮池大師 ?宏: 1535-1615), 자백 진가(紫栢 眞可: 1543-1603), 감산 덕청(?山 德淸: 1546-1623)과 함께 명나라 사대가(四大家) 중의 한 분으로 칭송받는 큰스님이다. 일찍이 유가 글을 섭렵한 스님은 20세에 를 읽고 공안(孔顔)의 심법(心法)을 깨달았다. 24세에 당대 가장 유명한 학승이었던 감산 스님의 꿈을 세 번이나 꾸고 감산 스님의 제자인 설령(雪嶺)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1622). 그 해에 유식론(唯識論) 강의를 들었는데, 유식론이 부처님의 종지(宗旨)와 일치하지 않음을 의심, 좌선에 힘써 서로 모순이 아님을 활연히 깨달았다. 28세(1626)에 모친상을 당한 뒤 송릉(松陵)에 은거하며 공부하다 위독해졌고, 염불 수행하여 완쾌되었다. 숭정 6년(1633)에 의 가르침대로 참회의 도를 닦았다. 42세 되던 해에 천태종의 교학을 압축 정리해서 2권을 저술했다. 그리고 그 다음 해 숭정 14년(1641) 10권을 저술했다. 그 뒤에도 놀라운 열정과 정신력으로 10권, 10권, 1, 등 62부 230여 권의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근대 중국 정토종의 인광(印光) 대사는 “우익 대사의 아미타경요해를 사리와 이치가 모두 지극한 최고의 주해서로서 옛 부처님들이 다시 세상에 나와 아미타경에 주석을 달아도 이 주해를 능가할 수 없다”고 극찬할 정도로 지금까지 나온 가장 탁월한 아미타경 주해서로 평가받고 있다. 1655년 1월 21일 결가부좌하고 서쪽을 향해 손을 든 채로 입적한 채로 입적하니, 세수 57세였다.

목차

목차
편집자 머리말
정토불교 요약
정토불교란 무엇인가?
정토불교의 주요한 특징
영역자 머리말 / J. C. Cleary
불교, 정묘한 방편
정토불교의 가르침, 염불
아미타경의 전망
부처님의 명호 부르기?
우익 대사의 생애와 염불 수행
우익 대사의 아미타경요해
아미타경요해
경의 요지
경의 해설
서분
정종분
-정토에 대한 믿음
-정토 왕생의 발원
-수행, 부처님의 명호를 간절히 부르라
유통분
발문
역자 후기 / 이기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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