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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10446 / 27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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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 쏘이면 어디가 아플까. 아마도 가슴이 저리지 않을까.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희망의 세계가 같은 창문을 통해 절망에 빠진 나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라고는 하지만 작가만이 가진 이채롭고 깊이 있는 사물에 대한 통찰력이 서정적인 시와 수필을 통해 사진들과 함께 펼쳐지는 책이다. 따라서 작가는 현실 가능한 희망을 찾아 먼 곳을 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일상에서 가까운 곳을 잠시 다녀오는 여행을 선택하고 있다. 그곳의 구름과 들꽃과 나무와 사람들을 카... 에 쏘이면 어디가 아플까. 아마도 가슴이 저리지 않을까.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희망의 세계가 같은 창문을 통해 절망에 빠진 나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라고는 하지만 작가만이 가진 이채롭고 깊이 있는 사물에 대한 통찰력이 서정적인 시와 수필을 통해 사진들과 함께 펼쳐지는 책이다. 따라서 작가는 현실 가능한 희망을 찾아 먼 곳을 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일상에서 가까운 곳을 잠시 다녀오는 여행을 선택하고 있다. 그곳의 구름과 들꽃과 나무와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따뜻한 말로 어깨를 두드려 주는 책...
목차
1부 별에 쏘인 날
길모퉁이 낮은 집
고드름
빈 집 1
빈 집 2
빈 집 3
불 꺼진 창
봄, 늦잠
겹쳐 보기
불타는 응봉산
4월에는
나비가 된 풍선
환기
국밥
밀애
바닷길
매미
지루한 여름
가니역?
야간 상행
바다 구이
뒤안길
별에 쏘인 날
새 들의 밥상
눈 내리는 밤
2부 순식간에 놓치는 일들
겨울 들판에서
비워내는 섬, 형도
마지막 버스
봄비
버드나무 아래
꽃물 드는 날
봄도 놀라서
봄날의 동행
홍도 마을
우음도
호밀밭의 버드나무
순식간에 놓치는 일들
ㅎㅁㅅㄷ
담쟁이넝쿨의 선택
숲에서
하얀 바다
옥순대교
죽어도 바람은 불지
낚시꾼과 새
안개주의보
행복한 얼굴
단풍나무 옆에서
강변, 꿈
강아지풀
가을 꽃밭에서
과꽃
편지
강변연가
만남
가을, 바람
손
공원, 늦가을
흔적
두물머리방
3부 가끔은 하늘을 보자
눈이 녹으면 눈물이지
사람들이 떠나면 꽃들이 살지
봄볕 한 그릇
조팝나무 꽃에 대한 회상
개미가 사는 집
추석
물푸레나무
억새는 억세 게 잡으라고
가을의 향연, 수크령
가을 옷자락
클래식을 좋아하세요?
그대 청산 가는 길
가끔은 하늘을 보자
그해 겨울
4부 들꽃은 쓰다
겨울, 풀꽃이 살아 있다
광대나물 꽃
씀바귀 꽃
찔레꽃
미나리아재비
능소화
지칭개꽃
으아리꽃
감자꽃
큰까치수염
좁쌀풀꽃
잔대
물옥잠화
짚신나물
백도라지
족두리꽃
쑥부쟁이꽃
감국
늦단풍나무
5부 동행
아름다운 기다림
아쉬움
더덕구이를 먹으며
꽃이 사람에게
거미
자오하를 벗으며
사위질빵꽃
염치
건망증
보싸움
동행
두물머리, 가을
빨간 발톱
가화만사성
거울
이런 사람
빈 그릇
꽃도 일 년을 기다리는데
연 날리는 마음
그녀의 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