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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리더 2 내 일은 생명을 지키는 의사

시리즈 : 내일은 리더 [5]

현무와주작, 김중석 저 | 기탄교육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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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009871 / 68쪽 19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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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새내기 의사 김경민 씨는 종합병원에서 수련의로 일하면서 최고의 의사들을 만납니다. 이 의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24시간 전쟁터 같은 병원에서 질병뿐 아니라 환자들의 마음까지 돌보는 의사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우주와도 같다고들 합니다. 사람의 몸 작은 부분이라도 깊이 들여다보면 우주만큼 넓고 깊은 세계가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에 생긴 질병을 치료하는 의사의 길은 멀고도 험난합니다. 의대 6년, 수련의 1년, 전공의 4년, 경우에 따라 전임의 과정을 1~2년 더 거치기도 합니다. 이렇게 기나긴 과정을 거쳐 전문의가 된다 해도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매일같이 새로운 의학 지식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지요. 의술은 과학이면서 동시에 예술이라고 합니다. 환자와 의사와의 관계는 질병과 의술의 관계이기 이전에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입니다. 환자와 질병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라서, 의사는 질병을 치료하는 의술을 공부하고, 더불어 고통받는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질병과 환자의 마음뿐 아니라 우리가 사는 사회까지 치료하고자 하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 의사 선생님들이 바로 그런 분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질병뿐 아니라 환자와 사회까지도 고치고 어루만지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강동화­서울아산병원 울산의대 신경과 부교수

저자 소개

<현무와주작>은 우리 역사와 전통을 사랑하는 작가 선생님들의 모임이다. <현무와 주작>은 하늘의 수호신인 '현무'와 '주작'처럼 우리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자, 어린이들을 위해 그와 관련된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역사 왜곡에 맞서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보는 눈과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장하다, 우리삼국'을 기획하게 되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아빠가 보고 싶어》로 제5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사용법》, 《친구를 사귀는 법》, 《코딱지는 조금 외롭고 쓸쓸한 맛》, 《바람처럼 달렸다》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구분 : 감수
    이름 : 강동화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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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서울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치고,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쳐 현재 서울아산병원(울산의대) 신경과 부교수로 일하고 있어요.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뇌영상연구소에서 교환교수로 일하기도 했지요. 지난 10여 년간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한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연구에 몰두하여, 향설학술상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미국뇌졸중학회에서 수여하는 ‘뇌졸중 응급치료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마르퀴스 후즈후를 비롯한 세계인명사전에 2008년부터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어요. 
철학과 뇌 과학으로 의식을 해석한 《서늘한 광채》를 번역하였으며, 뇌를 활용하는 지혜를 제시한 《나쁜 뇌를 써라》를 쓰기도 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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