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게임 귀신을 이긴 아이

박은몽, 변기현 저 | 국민출판 | 2012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1652302 / 128쪽 172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20,7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우연히 시작했다가 게임에 빠진 용이의 게임 중독 탈출기!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하루 평균 게임 시간은 1시간 25분이고,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게임을 하는 어린이도 5퍼센트에 이른다고 해요. 일선 학교에선 선생님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 하는 아이들을 일일이 단속하기도 힘들다고 해요. 학교 가는 길에도, 놀이터에도 아이들은 게임기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게임을 합니다. 작가는 두 아들을 키우면서 게임 중독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깨닫고 이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속의 용이처럼 게임에 빠지지만 말고 게임... 어느 날 우연히 시작했다가 게임에 빠진 용이의 게임 중독 탈출기!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하루 평균 게임 시간은 1시간 25분이고,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게임을 하는 어린이도 5퍼센트에 이른다고 해요. 일선 학교에선 선생님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 하는 아이들을 일일이 단속하기도 힘들다고 해요. 학교 가는 길에도, 놀이터에도 아이들은 게임기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게임을 합니다. 작가는 두 아들을 키우면서 게임 중독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깨닫고 이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속의 용이처럼 게임에 빠지지만 말고 게임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며 즐길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별명이 ‘마마보이’일 만큼 엄마 말도 잘 듣는, 착한 아이 용이가 확 달라졌어요. 어느 날 우연히 아는 형을 따라 PC방에 가면서부터였지요. 그날 이후로 용이는 엄마 몰래 PC방에 다니고, 게임비를 마련하기 위해 엄마 지갑의 돈을 몰래 훔치기도 해요. 결국 엄마 손에 이끌려 경찰서 앞에서 다시는 PC방에 다니지 않겠다고 맹세까지 하지만 게임을 끊기가 그렇게 쉬운가요? 갈수록 용이의 생활은 모든 게 엉망이 되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게임에 빠지기는 마법처럼 쉽지만, 빠져 나오기란 어느 날 갑자기 할 수 없어요. 용이 역시 가족이 함께 힘들어하고, 여행에서 많은 것을 깨달으면서 힘겹게 일상생활로 돌아오게 돼요.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들지 않게 지킬 수 있는 건 결국 가족의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저자 소개

1970년 출생.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취재기자 및 카피라이터로서 수년간 활동하다가 2005년 계간 <문학과 창작>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작가. 
다른 어떤 일보다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으나 방황의 긴 시간을 돌아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2005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 들려주는 일에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두 아이가 ‘꿈에 대해 물어올 때 어머니로서 무엇을 말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안철수 이야기>는 온갖 편법과 속임수가 난무하고 약육강식의 승부 논리만을 가르치는 시대에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붙잡아야 할 꿈의 철학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다.

그동안 청소년 자기계발서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 <김연아의 6가지 성공코드> 등을 발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 외에 <사랑, 두 개의 심장> <소설 선덕여왕> <신라를 뒤흔든 12가지 연애 스캔들> <명품인생을 살아라> 등 여러 권의 저서가 있다. 


상명대학교 만화학과와 만화영상대학원을 졸업했다. 2004년 서울 창작만화 공모 단편부문 대상과 2005년, 2007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5년, 2007년 대한민국 만화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5년 4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한국 만화가 유럽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짜장면』 『로또블루스』 『고양이 Z』 등은 실제 유럽 여러 나라로 수출되기도 했다. 2006년, 2007년엔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벌에 참가하였다. 현재 대학 선후배들과 ‘삼단변신’이라는 팀을 결성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작가실에 입주해 있으며, 상명대학교 만화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만화 원미동 사람들』 『레몬트리』, Daum에 연재한 『슴셋』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착한 애들은 모두 없어져야 해
2. 이제는 내 마음대로 할 거야
3.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4. 게임을 멈출 수가 없어
5. 하루 한 시간으로는 부족해
6. 게임을 몰랐던 때로 돌아갈 수 없을까?
7. 혼?자서는 할 수 없어, 누군가가 필요해
8. 아싸, 아빠가 돌아왔다!
9. 아빠와 함께 여행을
10. 게임보다 내가 더 소중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