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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벗어 봐 제5조 장애가 있는 어린이는 보호를 받아야 한다

시리즈 : 지호어린이 인권동화 [5]

미그달리아 폰세까, 엔리께 마르띠네즈 저 | 홍성림 역 | 지호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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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090648 / 32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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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아드리안은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별 탈 없이 자라 학교에 간다. 다만 머리에 혹이 나서 언제나 하늘색 모자를 쓰고 있고, 자주 배가 아프고, 다리에 보정 신발을 신어 자주 넘어지는 것 빼고는 다른 아이들과 별 다르지 않게 학교에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드리안은 누나 까르라의 남자 친구인 뻬뻬를 만나게 되고 뻬뻬의 도움으로 축구에 빠져들게 된다.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한 아드리안은 결국 학교 축구팀에서 주전으로 활약을 하고 중요한 시합에서 골을 넣게 되는데…….

저자 소개

미그달리아 폰세까는 푸에르토리코에서 거기에 살고 있다. 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했고, 몇 년 동안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출판 편집과 동화를 쓰는 일에 헌신하기로 결심했다.


 

엔리께 마르띠네즈는 중앙아메리카의 아주 유명한 쿠바 태생의 화가이다. 언제부터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지금가지 300권이 넘는 책의 삽화를 그렸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문화관광부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틈나는 대로 번역도 하고 있으며 헨리 페트로스키의 <연필>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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