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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세상 제4조 어린이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아야 한다

시리즈 : 지호어린이 인권동화 [5]

호이 베로카이, 엘비오 아리스멘티 저 | 홍성림 역 | 지호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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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090631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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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주인공 루이는 거리의 아이이다. 신호 대기에 걸린 차들의 유리창을 닦으면서 푼돈을 얻어 게임 안에서 완벽한 세상을 꿈꾼다. 게임 안에는 그가 바라는 완벽한 세상이 있다. 자상한 아삐와 엄마, 멋있는 집, 재미있는 장난감, 친구들과 축구……, 그 모든 것이 있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가난한 거리의 아이들과 그 완벽한 세상을 맛보기 위해 걸레를 들고 차창을 닦으면서 동전을 벌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수용하는 시설에는 무서운 사람들과 욕설만이 있을 뿐이다.

저자 소개

우루과이의 저명한 언론인이자 소설가이자 동화 작가이다. 1986년에 첫 소설을 출간하여 널리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20권에 가까운 작품을 출간했다.
플라스틱 공예,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재능을 지닌 우루과이의 예술가다.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그리고 브라질에서 25년 동안 수많은 창작 활동을 하였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문화관광부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틈나는 대로 번역도 하고 있으며 헨리 페트로스키의 <연필>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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