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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재의 젊은 생각

홍영재 저 | 서울문화사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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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393314 / 23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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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두 가지 암을 이겨낸 의사 홍영재와 함께하는 기적의 인생 힐링 프로젝트 ● ‘젊은 생각’이란 쉬운 말을 사용하여 설명하는 일상의 건강과 행복 실천 레시피 ● 100세 장수시대를 즐겁게 준비하?는 우리 몸 건강 95%의 비밀 공개 행복한 인생의 제2막은 공짜로 오는 게 아니다. ‘젊은 생각’을 습관화하라! 100세 시대를 젊게 사는 일상 힐링 프로젝트 이 책은 58세의 나이에 신장암과 대장암이란 두 가지 암 진단을 받고 그것을 이겨내 유명해진 의사 홍영재 박사가 전하는 일상 힐링 에세이다. 그는 암의 완치를 ... ● 두 가지 암을 이겨낸 의사 홍영재와 함께하는 기적의 인생 힐링 프로젝트 ● ‘젊은 생각’이란 쉬운 말을 사용하여 설명하는 일상의 건강과 행복 실천 레시피 ● 100세 장수시대를 즐겁게 준비하는 우리 몸 건강 95%의 비밀 공개 행복한 인생의 제2막은 공짜로 오는 게 아니다. ‘젊은 생각’을 습관화하라! 100세 시대를 젊게 사는 일상 힐링 프로젝트 이 책은 58세의 나이에 신장암과 대장암이란 두 가지 암 진단을 받고 그것을 이겨내 유명해진 의사 홍영재 박사가 전하는 일상 힐링 에세이다. 그는 암의 완치를 새롭게 주어진 제2의 인생으로 받아들이고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자신의 건강비법을 정리해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해왔다. 그것이 그의 소명이라 여기며 방송과 신문은 물론 전국 구석구석을 돌며 건강 강의를 한다. 그는 특히 청국장과 가지와 같은 짙은 색소를 가진 채소의 힘을 알리는 전도사로 이름이 났다. 이제 이 책에서 그는 우리의 건강한 삶을 지탱해주는 95%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그것을 그는 ‘젊은 생각’이라는 쉬운 말을 가지고 누구든 따라할 수 있는 일상의 실천 레시피로 설명한다. 몸의 노화에 신경 쓰는 만큼 생각의 젊음도 챙겨야 젊어진다 선뜻 반길 수만은 없는 100세 장수시대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누구나 100세를 누리되 건강하고 젊게 살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막상 아무런 대책도 없이 남의 일처럼 그렇게 말만 한다는 게 홍영재 박사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이다. 그는 외모와 몸의 노화를 챙기는 것만큼 생각의 젊음을 챙기자고 제안하며 뇌에 보톡스를 맞자는 과격한 화제를 끄집어낸다. 몸은 건강에 5%의 비중을 가지며 95%는 마음이 결정한다고 한다. 그래서 ‘젊은 생각’을 일상화하는 것이야말로 100세 장수시대 를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마음이 젊으면 몸이 젊어진다. ‘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청춘이다. 육체 건강의 절정기인 20~30대에 우리가 행복했다면, 그건 건강한 육체뿐만 아니라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젊은 정신과 희망, 인생의 목표와 설계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보다 젊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며, 나이와 상관없이 인생을 개척하고 즐길 줄 안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우선 ‘젊은 생각’을 해야 한다. 일상의 감성을 일깨워 느끼고, 긍정하라, 표현하라, 즐겨라 ‘젊은 생각’이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홍영재 박사는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젊은 생각’들을 소상하게 설명한다. 가령 감정적인 요인을 깨어나게 해 감각하고 긍정하고 표현하고 즐기라고 한다. 그리고 과정을 즐길 줄 알고 소소한 것에서 감성을 표현할 줄 아는 여자의 뇌를 배우라고 한다. 어떤 때는 이기적인 시간을 가지고 명상과 고독을 즐기라고도 하고 어떤 때는 스트레스를 즐기라고도 한다. 미니스커트의 여자를 칭찬하고 청바지를 입어보라고 권하는가 하면, 빼기의 삶에서 더하기가 되는 행복들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우리는 그를 따라하는 동안 각자 나름의 ‘젊은 생각’ 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하는 젊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물론 그는 이 모든 ‘젊은 생각’들에는 나와 이웃과 자연 모두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제가 되는 실천적인 윤리임을 강조한다. 추천의 말 내가 아는 홍영재 박사는 암환자였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활동적인 사람이다. 나이가 들수록 삶을 적극적으로 영위해가는 비밀이 무엇인가 궁금했는데 이 책에 그 비밀이 담겨 있었다. 마음과 정신이 건강한 홍영재 박사의 노하우는 일상적이고 실천 가능하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 _한미글로벌 회장 김종훈 뇌에 보톡스를 맞으라니 참 도발적이다. 우리는 젊음의 기준을 너무 외모에 두고 있다. 홍영재 박사는 이 책에서 여기에 일침을 가한다. 젊음의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나이는 상관없다. 마음과 정신이 젊음의 기준이다. 장수시대 젊은이로 살아가자. 뇌에 젊은 생각이라는 보톡스를 맞으면 된다. _삼성생명 사장 박근희 백세까지 산다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행복한 일과 즐거운 일도 줄어드는데 오래 살아봐야 덧없다는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홍영재 박사는 나이가 들면서 사라져가는 ‘감성’을 깨워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살아간다는 홍영재 박사의 목소리가 잠들었던 나의 열정에도 불을 붙여주었다. _연세대학교의과대학 총동창회 회장 전굉필 <책속으로 추가> 행복은 이처럼 하루하루의 좋은 일들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언젠가 행복해질 거라는 식으로 막연한 행복을 꿈꾸거나, 너무 먼 미래의 거창한 행복을 꿈꾸기 때문이다. 혹은 하루아침에 주변 환경이나 상황이 뒤집어져 별안간 행복해지기 를 바라기 때문이다. 행복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 행복은 그렇게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스스로 행복할 거리를 많이 만들어놓고,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었을 때 비로소 행복은 찾아온다. 오늘 당신의 하루는 만족스럽고 행복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인생은 평생 만족스럽고 행복할 것이다. ―본문 129-130쪽 굳이 마음을 가다듬지 않는다 해도 이기적인 시간은 필요하다. 이기적인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자신의 몫이다. 책을 읽을 수도 있고, TV를 볼 수도 있다. 그저 책을 읽고 TV를 보는 것이지만 혼자 즐기는 것과 누군가와 함께 소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것과는 그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이기적인 시간은 고독한 행복을 알게 해준다. 흔히 사람들은 사람 속에 있어야만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만 사람 속의 행복만큼 고독한 행복의 크기도 크다. 이 두 행복을 모두 느끼고 가지고 있을 때 우리는 삶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본문 176쪽 세월이 흘러 내게 암이 찾아왔다. 부끄럽지만 항암치료가 너무 고통스러워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나를 독하게 일어서게 한 요인들 중 월남전 당시 들었던 병사들의 고맙다는 말이 큰 자리를 차지한다. 죽음의 순간에서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던 그들을 생각하면 절대 삶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들이 남긴 진심 어린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나라는 한 사람을 살리는 한 계기가 되었다. 내가 되도록 떠올리고 싶지 않은 전쟁의 기억을 새삼 끄집어내는 이유가 있다.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았던 병사들도 있는데, 왜 우리는 훨씬 편한 상황에서도 그 간단한 말을 하지 못하는 걸까? 그 병사들보다 고마운 일을 꼽자면 하루에도 열 손가락이 모자랄 텐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을 하는 것도 습관이다. 평소 잘하던 사람이 잘하고, 안 하던 사람은 아무리 고마운 일이 생겨도 잘 못한다. 그런데 이걸 아는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잘하는 사람이 하지 못하는 사람보다 훨씬 행복하다는 것을. 긍정의 마음, 겸손의 마음, 세상을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없이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본문 210-211쪽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후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과정을 마치고 차병원 산부인과 과장, 건국대학교 부속 민중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장, 전국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 부회장, 아시아성 학회 부회장, 대한의사협회 이사, 서울특별시의사회 부회장, 대한노화방지연구소 소장,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산타홍 클리닉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58세에 대장암, 신장암 두 가지 암이 발견되어 수술과 항암치료 후 식이요법과 청국장으로 건강을 회복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청국장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서초동에 청국장 레스토랑을 오픈하여 현재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활발한 대중 강연을 통해 건강전도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암을 넘어 100세까지』, 『청국장 100세 건강법』, 『닛다 임신법』, 『홍영재의 젊은생각』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뇌는 행복한 100세 시대의 키워드
뇌 보톡스 준비_100세 시대를 반겨라
1 죽기 전까지 우리는 현역이다
2 감정적인 요인을 깨워라
3 삶을 구원하는 젊은 생각
4 시간 토끼를 잡아라
5 마인드 DNA를 변화시켜라
6 스트레스를 즐겨라
7 당신의 뇌는 몇 살인가
8 젊은 생각도 습관이다
9 젊은 생각은 지성이다
뇌 보톡스 한 방_ 몸을 살리는 젊은 생각
10 나를 살린 아내의 한마디
11 남자여, 상실감에서 벗어나라
12 여자여, 슈퍼우먼이 되지 말자
13 과정을 즐길 줄 아는 여자
14 여자가 오래 산다
15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애?
16 삶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뇌 보톡스 두 방_ 일상의 감각을 깨워라
17 청바지 한 벌쯤 가지고 계시죠?
18 하루가 만드는 평생의 기적
19 흰머리로 당당하거나 염색하거나
20 젊어지고 싶다면 젊게 행동하라
21 하루 한 끼 집 밥
22 요리하는 남자
23 허리를 꼿꼿하게 마음도 꼿꼿하게
24 나무 한 그루 있을 뿐인데
25 때로는 단순한 게 답이다
26 선물을 받는 자세
27 이기적인 시간을 가져라
뇌 보톡스 세 방_ 긍정하고 표현하라
28 남자는 평생 세 번 울어야 한다고?
29 당신은 품위 있는 사람인가?
30 우리는 하루하루 죽어간다
31 당신의 묘비명은 정했는가?
32 미니스커의 여자가 지나간다
33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34 꽃미남에 빠진 그녀들
35 나이 들수록 이별은 쿨하게
36 101세의 아름다운 청년의사
37 생각이 젊으면 청춘이다
에필로그
하늘에 부치는 편지
나의 사랑하는 종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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