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5129204 / 4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1권-
반하지 마. 홀딱 넘어가지 마.
이 사람은 사탄이고, 악마고, 여자의 적이야.
널 홀랑 잡아먹을지도 모른다고.
남자란 동물을 믿으면 안 돼.
잘생긴 남자는 더더욱 안 돼.
이 사람은 한국 최고, 아니, 아시아 최고 미남자란 말이야!
정신 차렷!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잘생긴 남자라면 자다가도 경기를 일으키고 토가 쏠리는 여자야. 미남이라면 아주 치가 떨리는 알레르기 환자에 미남자 안티카페까지 운영하는 마스터라고. 그런 나한테 지금 당신, 미남계 쓰는 거임? - 정서율
“미안하지만 넌 선택권이 없어. 하라면 하는 거야.”
“제가 노옙니까? 하라면 뭐든 다 하게.”
“돈 없으면 노예라도 해야지.”
“아무리 빚을 졌다지만, 저도 사람입니다. 싫은 일은 안 할 권리가 있는.”
“삼킨 돈 도로 토해내. 그럼 그 권리, 줄게.”
관리, 절실한 남자와 특기인 여자의
안티 같은 러브 성공기!
누가 먼저 홀딱 넘어갔을까?
-2권-
무릎 꿇고 걸레질할 때,
펄쩍펄쩍 뛰며 유리창 닦을 때,
얼굴에 밀가루 묻히며 요리할 때,
심지어 뚫어뻥으로 화장실 청소할 때도,
원하고 바랐다.
어정쩡한 거 말고, 솔직하고 노골적인 애정.
온전히 내게만 쏟아지는 100퍼센트 순정순정(純正純情).
쓸데없이 주머니 털 생각 말고 통장 관리나 잘해. 돈 없어서 남한테 빌리고, 몸으로 때워 갚고 있는 주제에 무슨 생일선물씩이나? 통장에 잔고도 얼마 없으면서. 기어이 바닥 보고 거지 되고 싶냐? 넌 그냥 빈손으로 왔다가 밥이나 먹고 가. 알아들었냐? - 한영재
“솔직히 말해. 너 나 좋아하지?”
“웃기셔. 미쳤어요?”
“그래, 마음껏 좋아해라. 원래 그러라고 있는 게 아이돌이니까 부담 없이 팍팍.”
“헐. 아니라고요.”
“스물넷 팔팔하게 젊은 여인네가 한류스타 한영재를 좋아하지 않으면, 누굴 좋아하겠냐? 네 마음 다 이해한다.”
“안 좋아해요. 안 좋아한다니까요! 진짜로 안 좋아한다고요!”
관리, 절실한 남자와 특기인 여자의
안티 같은 러브 성공기!
누가 먼저 홀딱 넘어갔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