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나우누리 아이디 밤삼킨별을 필명으로, 현재 전 세계를 다니는 여행사진 작가이자 따뜻한 손글씨로 감성을 나누는 캘리그라퍼. 월드비전과 아름다운가게,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재능기부자이며, 캐논, 니콘 등 감성사진 강의를 했다. 홍대 감성카페 <마켓밤삼킨별> 5년 주인장을 거쳐 현재는 종합병원 홍보실의 마케터. 하는 일 많아 보여도 결국 ‘밤삼킨별’ 필명에 다 아우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글과 사진, 그리고 강연을 통해 감성을 표현하며 공감과 소통을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14th day』,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당신에게 힘을 보낼게, 반짝』, 『미래에서 기다릴게』, 『The Knock』 등이 있으며, 라디오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김성원 작가의 『그녀가 말했다 1, 2』, ‘FM <이현우의 음악앨범>’ 김재연 작가의 『너의 마음이 안녕하기』, 드라마 '사랑의 온도' 하명희 작가의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책 등 다른 작가들의 책에서 사진 컬래버레이션 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찍은 「포토 다이어리」 시리즈인 『동경맑음』, 『파리그라피』, 『힐링 핀란드』 등과 포토북인 『포토베이비북』, 『포토마미북』 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