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7901716 / 90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천근아, 박정훈, 장지흠, 진재연, 이정한, 민윤기
-
김태유
-
마창석
-
구오제드, 송이핑, 조신
- 22,500
- 16,200
- 22,500
- 26,100
출판사 리뷰
우리는 북한 소설을 말할 때, 항용 그들의 문학이 지닌 이념적이고 체제 옹호적이며 우상숭배적인 면모를 비판하곤 한다. 그러나 북한 소설의 그러한 면모 또한 실제 북한 인민들의 정서와 사고를 반영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북한 소설을 다룰 때 너무 성마르게 비판해선 안 된다.
이 책에서는 이기영의 「개벽」, 최명익의 「마천령」, 한설야의 「개선」, 이춘진의 「안나」, 이태준의 「먼지」 「상급 전화수」, 윤세중의 「구대원과 신대원」, 김남천의 「꿀」, 이북명의 「악마」, 황건의 「불타는 섬」, 김형교의 「궤도」, 권정웅의 「력사의 자취」, 조희건의 「번개잡이 비행선」, 강복례의 「직장장의 하루」, 한웅빈의 「‘행운’에 대한 기대」 등 1945년 ‘평화적 민주건설 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를 대표하는 북한 소설의 대표적 작품들을 모아 소설로 당시의 북한을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