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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HTML5 Programming 웹 표준으로 만드는 생동감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

에릭 프리먼, 엘리자베스 롭슨 저 | 홍형경 역 | 한빛미디어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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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149326 / 616쪽 20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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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사용자와 대화하고 데이터가 풍부한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이 책이 제공하는 HTML5의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세요. 기본적인 HTML5의 새로운 API뿐만 아니라 이런 API가 여러분의 페이지와 어떤 식으로 상호작용하는지,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면 얼마나 개선되는지 등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장치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이용하면 정말 멋질 거예요. 여러분도 위치 정보, 비디오, 2D 이미지, 웹 저장소, 웹 워커 같은 최신 HTML5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고요!

♣ 세상에, 이런 HTML5 프로그래밍 책이 있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이 책은 HTML5와 자바스크립트로 대화식 웹 페이지, 웹 서비스뿐만 아니라 HTML5의 새로운 API를 이용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완벽한 지침서입니다. 지루하고 딱딱한 강의가 아닌 만화가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할 수 있지요. 같은 개념이 여러 번 반복 등장하기 때문에 이 책을 다 읽었을 때는 배운 것을 최대한 많이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십자 퍼즐, 브레인 파워, 연습문제 등 다양한 학습요소로 재미있게 배우세요!

♣ 대상 독자
- HTML, CSS 기초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
- 자바스크립트를 배우려는 개발자 및 학생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 있는 개발자

저자 소개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공동 창시자인 케이시 시에라는 에릭을 ‘뛰어난 해커로, 엔지니어, 싱크탱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언어감각이 탁월한 인재’로 묘사했습니다. 에릭은 최근 10여 년간 몸담아왔던 월트 디즈니 사의 Disney Online & Disney.com CTO 자리를 그만두고, 엘리자베스와 함께 창업한 WickedlySmart에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과학자로, 예일대의 데이빗 겔런터 교수 밑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겔런터 교수와 함께 개발한 활동 스트림(activity stream)을 첫 번째로 구현한 그의 논문은 데스크톱 메타포어에서 중요한 수작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음악에 심취합니다. 환경음악(ambient music)의 선구자인 스티브 로치와 함께 작업한 음반은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Immersion Station이란 이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브레인브리지 섬에서 아내와 어린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딸은 에릭의 스튜디오에서 악기를 갖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아교육에도 열성적인 에릭은 이 분야의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작가, 교육자입니다. 예일대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마친 그녀는 대학생 시절부터 기술에 관심이 많았고,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설계했습니다. 사회생활 초반부터 인터넷 분야에 몸담았는데, 컴퓨터공학 분야에서 여성들이 직업과 멘토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첫 번째 웹 사이트 중 하나인 Ada 프로젝트의 공동 창시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웹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인 WickedlySmart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고요. 오라일리 미디어에서 특수 프로젝트 감독을 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에 관한 온라인 과정과 워크숍을 열고 있으며, 사람들이 기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학습 경험을 창조하기 위한 자신의 열정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오라일리에서 일하기 전에는, 월트 디즈니 사에서 디지털 미디어에 관한 연구 개발팀을 이끌었습니다. 컴퓨터 앞에 있지 않을 때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하이킹을 하거나 카약을 즐기죠. 요리솜씨도 훌륭합니다.

역자 소개

치열한 회사 생활에서 빠져 나와 현재 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IT분야에서 프리랜서란 직업이 외국에서의 그것처럼 인식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웹 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2006), 『임베디드 하드웨어 이해와 설계(개정판)』(2006), 『Head First JavaScript: 대화형 웹 애플리케이션의 시작』(2008), 『Head First Physics: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물리 이야기』(2010), 『Head First Web Design: 실용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웹 페이지 만들기』(2010) 『Head First C#: 상상을 초월하는 객체지향 C# 학습법(개정판)』(2011) (이상 한빛미디어)를 번역했습니다.

책 속에서

[옮긴이 글]_ 홍형경
연예계를 보면 새로운 신인이 등장해 각광을 받다 어느 틈엔가 대중의 눈앞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며 오랫동안 생명력을 유지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중요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IT 분야의 기술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기술이 등장하고 이 기술을 모르면 업계에서 뒤처질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어느새 홀연히 자취를 감추는 기술이 있는가 하면, 이 치열한 IT 생태계에서 살아남아 다른 기술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HTML5가 소개된 지도 벌써 몇 년이 흘렀습니다. HTML5가 등장할 당시 국내외 많은 전문가는 흥분의 도가니에 휩싸였었죠. 다행히도 HTML5는 홀연히 자취를 감춘 신인 배우가 아니라 꾸준한 인기를 몰고 다니며 살아남아 진화하고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HTML5 스펙이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이미 국내외를 막론하고 실제 현장에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과 HTML의 발전과정을 보면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업계 간, 특히 브라우저 제작사들의 치열한 경쟁과 기싸움이 있었고, 심지어 ‘전쟁’이란 표현까지 등장했었죠.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런 모든 과정의 산물이 바로 HTML5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과거 HTML와 HTML5의 발전과정상의 중요한 차이점은 바로 플랫폼의 다양화와 발전에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큰 영향을 끼쳤죠. 기존의 핸드폰이 “전화 기능과 그 외” 기능이라고 했다면, 스마트폰은 “컴퓨터와 그 외(여기에 전화기 기능도 포함되죠)라고 말하더라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다양화와 발전과정은 현재 HTML5의 기능과 모습을 이해하고 유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그리고 앞으로 선보일 HTML5의 놀라운 기능은, CSS와 자바스크립트와 함께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때 배가 됩니다. HTML5 이전을 생각해보면, 프로그래밍 적인 부분은 자바스크립트, 멋진 화면은 CSS, 구조는 HTML이 담당했습니다. 물론 이것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만, HTML5로 거듭나면서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요인 때문에 많은 전문가가 HTML5에 열광하고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지오로케이션, 로컬 저장소, 캔버스 등의 기술에 흥미와 애착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독특한 학습방식을 통해 좀 더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 쉽게 HTML5의 기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열성팬이거나 이 시리즈를 통해 웹 페이지 작성, 개발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기초학습은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웹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으로 출발해서, 『Head First JavaScript: 대화형 웹 애플리케이션의 시작』으로 프로그래밍적인 감을 잡고, 『Head First Web Design: 실용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웹 페이지 만들기』를 통해 심화학습을 한 뒤, 마지막으로 『Head First HTML5 Programming: 웹 표준으로 만드는 생동감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면 이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 했지만, 실은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해 주신 한빛미디어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항상 가족 같이 친근하게 대해 준 전문서 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한빛과 인연을 맺으며 알게 된 송관 차장님, 꾸준히 좋은 관계로 지내며 많은 도움을 주신 우재남 저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원고가 늦어졌지만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박은지 편집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역자에게 힘이 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원고로 인해 시간을 많이 내지 못했지만 이해하고 배려해준 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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