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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는 마음 처방전
원제 : How did I get here
바바라 디 앤젤리스 저 | 안기순 역 | 고즈윈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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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75667 / 412쪽 137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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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삶의 힘든 시기를 맞아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될 때 자신을 괴롭히는 숨은 원인을 찾아 멈추고 막다른 길에서 새로운 입구를 열도록 돕는 안내서 수년간 열심히 일한 직장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을 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검진 결과 암 판정을 받았을 때, 행복한 가정이라 믿었는데 배우자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할 때, 성공을 의심한 적이 없는 일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었을 때. 최선을 다해 살았다고 생각한 삶에서 갑자기 무언가에 두들겨 맞은 듯 힘들고 비참한 순간, 우리는 존재 ...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삶의 힘든 시기를 맞아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될 때 자신을 괴롭히는 숨은 원인을 찾아 멈추고 막다른 길에서 새로운 입구를 열도록 돕는 안내서 수년간 열심히 일한 직장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을 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검진 결과 암 판정을 받았을 때, 행복한 가정이라 믿었는데 배우자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할 때, 성공을 의심한 적이 없는 일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었을 때. 최선을 다해 살았다고 생각한 삶에서 갑자기 무언가에 두들겨 맞은 듯 힘들고 비참한 순간, 우리는 존재 깊은 곳에서 다음과 같은 의문에 맞닥뜨린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 의문은 절망의 순간에 내뱉게 되지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담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기본 전제이다. 이 의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우리는 그동안 외면해 왔던 내면의 진실과 마주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순간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삶은 크게 달라진다. 스스로의 행복을 막는 숨은 원인과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가장 솔직한 자세로 자신이 변화해야 함을 인정하여 지혜와 힘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진실의 소리를 외면한 채 저항과 부정의 늪에 빠질 것인가. 이때 주의할 것은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현실을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 대신, 내면을 깊이 파고들어 그동안 외면해 왔던 진실의 소리를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물라 나스루딘은 집을 떠나 멀리 여행하다가 어느 자그마한 마을에 이르러, 목이 마른 김에 마을 광장에서 커다랗고 붉게 반짝이는 이국적 과일을 사 먹기로 했다. 나스루딘은 상인에게 다가가 말했다. “한 바구니 모두 사겠어요. 너무 배가 고프고 갈증이 나서요.” 상인은 나스루딘이 내민 동전을 아무 말 없이 받아들고 붉은 과일 바구니를 건넸다. 나스루딘은 앉을 만한 곳을 찾아 자리를 잡은 다음 과일을 먹기 시작했다. 과일 하나를 덥석 물자 마치 불을 삼킨 것처럼 입속이 타들어 갔다. 뺨을 타고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리고 거의 숨도 쉴 수 없었다. 하지만 바구니에 남아 있는 과일을 계속 꾸역꾸역 먹었다. 마을 사람 하나가 길을 지나가다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스루딘을 보고 걸음을 멈추고는 “선생님,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라고 물었다. “나는 이 과일이 맛있으리라 생각했어요.” 나스루딘은 헉헉거리며 대답했다. “그래서 많이 샀죠.” “하지만 그건 과일이 아니라 매운 고추랍니다. 그렇게 많이 먹으면 몸이 상할 텐데요.” “그럴 것 같아요.” 나스루딘은 훌쩍였다. 하지만 타들어 가는 입속으로 고추를 또 집어넣었다. “그래도 다 먹어야 한답니다.” “당신은 정말 고집 센 바보로군요!” 마을 사람은 나스루딘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어째서 고추라는 사실을 알았는데도 계속 먹는 건가요?” “나는 고추를 먹고 있는 게 아니라,” 나스루딘이 슬픈 목소리로 설명했다. “내 돈을 먹고 있는 거랍니다.”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지?”라고 자문하고 대답을 깨달아 갈 때조차 새로운 진실에 직면하고 방향을 새로 틀기가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또한 사람이든 직업이든 우정이든 신념이든 습관이든 아니면 달콤한 과일로 착각한 매운 고추 바구니든 스스로 감정을 쏟았던 대상을 내려놓기는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실수했다거나 시간과 에너지, 돈과 애정을 낭비했다고 느끼기 싫어한다. 무언가 잘못했다는 눈초리로 쳐다보는 타인의 눈길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나스루딘처럼 행동한다. 다시 말해 실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외면하고 부정하면서 자기 입과 가슴과 영혼에 불이 붙는 한이 있어도 계속 고추를 먹는다.(135-137쪽) 살아가면서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기 마련이고 그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면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기기 힘들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상황을 극복해야 함을 알면서도 너무 힘들어 포기하거나 체념하며 제자리를 맴돌거나 오히려 후퇴할 때, 이 책은 자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하여 천천히, 하지만 온전히 자신을 탈바꿈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철학 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개인 성장 및 인간관계 전문가인 저자는 자신이 지나온 수많은 위기 상황과 오랜 시간 상담자로서 일해 온 경험을 토대로, 고난을 대하는 사람들의 솔직하지 못한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자신을 완전히 탈바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사례는 고난의 상황에 대처하는 태도를 다양하게 조명하고 있으며, 우화와 명언을 활용하여 현실을 풍자하고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서술 방식은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바바라 디 앤젤리스 대표작 변화가 필요함을 알지만 변화하려 하지 않는 이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날카로운 충고를 동시에 전하며 내면의 소리를 행동으로 옮길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 삶이 이끄는 대로 살아왔지만, 마치 자신이 낯선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이방인처럼 느껴진다면 내면의 소리를 외면한 채 겉으로 잘 포장된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 지도를 의식적으로 설계하고 그 지도에 따라 원하는 장소를 향해 간다. 하지만 스스로 원했던 삶인데도 막상 도착하고 보니 전혀 행복하지 않고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고서도 불행한가. 이 책에 의하면 우리가 행복에 이르는 길을 잃은 이유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곳을 목적지로 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모, 가족, 또는 사회의 눈이 아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인생 지도를 설계해야 하며, 행복으로 향하는 길로 나아가기 위해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위기를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볼 것을 제안한다. 자신이 처한 위기에 이름을 붙이는 것도 그 한 방법이다. 현실이 유쾌하든 불쾌하든, 흥미롭든 무섭든, 그것에 이름을 붙이면 좀 더 객관적인 자세로 현실에 대응할 수 있다. 실제로 중동 지역에서 생포되어 포로로 억류되었던 미군 병사에 의하면 그 상황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음식과 물을 먹지 못한 것도 아니었고 감방에 갇힌 것도 아니었으며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볼 수 없을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아니었다. 가장 끔찍했던 것은 어두운 방에서 정신이 든 다음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그곳에 있게 되었는지,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순간이라고 한다. 이 사례처럼 우리도 의문이 드는 것에 정확한 이름을 붙여 준다면 보다 명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방향을 잡을 수 있다.(69-70쪽) 다음은 위기 상황 속에서 온전히 변화하여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이 전하는 내용이다. 내면을 파고들어 진실과 마주하라 스스로 외면한 진실을 포용하고 제대로 직시해야만 자신이 품었던 갈망, 꿈, 비전이 드러날 것이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이 아닌,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더 깊은 행복과 만족을 느낄 수 있다. 깊이 명상하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되, 진실과 마주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함을 알고 급하게 답을 구하려 하지 않는다. 지나간 삶을 애도하라 새로운 삶이 아무리 눈부시다 해도 우리를 미래로 나아가게 한 과거를 올바르게 애도해야 한다. 과거의 꿈, 버려야 하는 자신의 일부, 더 이상 맞지 않는 역할, 오래된 슬픔, 죄책감, 분노 등을 놓아버리고 그에 합당한 애도를 할 때, 우리는 모든 제약에서 자유로울 수 있
“지난달이었어요. 남편이 이혼하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졸지에 15년간의 결혼 생활이 끝나 버렸어요. 남편을 잃고 가족이 찢어진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둘이 함께 마련한 집도, 친구도, 삶도 모두 사라지고 말겠죠. 내 꿈을 산산조각 내 버린 남편에게 정말 화가 나요. 이제 어떡해야 하죠? 어째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 거죠?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요.” (8쪽)
궁극적으로 우리를 인간 존재로 정의하고 끌어올리는 요소는 살아가면서 예상하고 희망했던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아니다. 오히려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 기대하지 않았던 상황에 얼마나 용감하게 맞서느냐.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 변화하고 다시 태어나 반대편에 도달하느냐이다. (18쪽)
갑자기 모든 상황이 불분명해졌다. 살아가면서 무척이나 확실했던 일들이 모호하고 혼란스러워졌다. 언제나 내게 버팀목이 되어 주리라 생각하고 의지했던 사람과 상황이 사라져 버렸다. 내게 언제나 기쁨을 안겨 주었던 성취가 평범하고 따분하게 느껴졌다. 무엇보다 무서웠던 점은, 그동안 성공을 위해 무척이나 열심히 일해 왔던 내 삶의 양식을 스스로 재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었다. ‘이것이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었을까’ ‘이것이 내가 살고 싶었던 곳이고 방법이었을까’ ‘이것이 진정한 내 모습이었을까’라고 말이다. (39쪽)
옛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깊이 파면 결국 무언가에 부딪친다.” 깊이 파고 들어가면 대개는 있는지조차 몰랐던 것, 예상하지 못했던 것에 부딪치기 마련이다. 내 정원의 흙 밑에 묻혀 있던 오랜 뿌리처럼, 우리 내면에도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많다. 아마 있는지조차 몰랐던 오랜 감정적 문제의 뿌리가 박혀 있어서 드디어 파헤쳐 제거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아니면 자기 존재의 심연에서 희귀하고 중요한 보물을 발견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도 있다. (54쪽)
진정으로 존재하며 성장하고 있다면 삶의 여정을 걷다가 힘겨운 변화와 갈림길에 틀림없이 다다를 것이다. 이러한 우여곡절은 아무에게나 일어나지 않는다. 멀리 여행하지 않았다면 새로운 길을 만나지도, 그 길을 선택하지도, 고난을 겪지도 않았을 것이다. 당신이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는, 그만큼 용감하고 단호하게 진리를 추구하고 배우려 하기 때문이다. (93쪽)
데니스의 이상적 부정은 10년 동안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더 이상 고통을 겪으며 희생을 감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데니스는 결혼 생활을 끝내기로 한 결정에 대해 이렇게 썼다. “아내를 떠나는 데 꼬박 10년이 걸렸다. 내 심리 치료사와 한 시간 동안 매우 고통스럽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고 내린 결론이었다. 나는 아내와 결혼한 것이 실수였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결혼하고 9년 11개월 29일 23시간 만에, 내가 아무리 참고 기다리더라도 처음 몇 시간 안에 내가 깨달은 진실은 결코 바뀌지 않음을 비로소 직시했다.” (149쪽)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직업이나 열정이 식은 관계는 우리에게 불행을 안기지만 자신에게 친숙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느낀다. 우리는 “적어도 내가 지금 어디 서 있는지는 알아.”라고 자신에게 말한다. “최소한 내가 겪는 고통과 불행에는 익숙해. 하지만 이렇듯 친숙한 것을 남겨두고 뛰어내린다면 어디에 닿을지 알게 뭐야?” 안전지대를 뒤로 하고 일시적이라도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 때는, 한 벼랑에서 다음 벼랑으로, 자신의 현재 모습에서 희망하는 모습으로 뛸 때는, 놓아 버리는 용기를 발휘해야 성장할 수 있다. (241쪽)
죽는 데는 여러 방법이 있다. 우리는 진정한 자아에 가까이 다가서지 못할 때마다 조금씩 죽는다. 우리는 진실을 거부할 때마다 조금씩 죽는다. 우리는 꿈을 포기하라고 자신에게 속삭일 때마다 조금씩 죽는다. 우리는 사랑과 친밀함과 기쁨 가득한 열정을 갈구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을 때마다 조금씩 죽는다. 우리는 두려워서 활력 넘치게 살지 못할 때마다 조금씩 죽는다. (267쪽)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겪을 때 우리 앞에 가로놓인 틈과 공허는 우리의 날개를 키울 수 있는 고치다. 우리는 사랑하고 인내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한 번에 한 발씩 앞으로 내딛기 시작하는 자기 자신을 지켜보아야 한다. 마치 첫 발을 떼고 천천히 한 걸음씩 걷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처럼 말이다. 우리는 제자리에 갇혀 있을 때와 고치 안에 있을 때를 구별해야 한다. 새 자아가 바깥으로 나올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 하늘을 나는 법을 알 수 있을 테니까. (332쪽)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썼다. “지금부터 20년이 지나면, 자신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 때문에 더욱 실망할 것이다.” 감정적 용기를 발휘하면 자신이 묵고 있는 안전한 항구를 박차고 확 트이고 흥미진진한 바다로 나가, 후회하면서 삶의 마지막을 맞이하지 않도록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열정적으로 사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미묘한 상황을 순순히 받아들여 저절로 모습이 드러나게 하는 자세다. 이는 상황을 좌우하려는 마음을 기꺼이 내려놓고 감정과 인식, 경험의 새로운 길로 용감하게 들어서는 태도다. 이 길은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한 정도보다 훨씬 커다란 기쁨과 경이로 우리를 인도할 것이다. (350쪽)
나는 걸어가다가 만난 장애물로 나를 정의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구축하기 위해 내세운 용기로 나를 정의한다. 나는 걸어가다가 겪은 실망으로 나를 정의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기 위해 찾은 용서와 믿음으로 나를 정의한다. 나는 관계를 유지한 기간으로 나를 정의하지 않고,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기꺼이 다시 사랑할지로 나를 정의한다. 나는 쓰러진 횟수로 나를 정의하지 않고, 벌떡 일어서려는 몸부림으로 나를 정의한다. 나는 나의 고통이 아니다. 나는 나의 과거가 아니다. 나는 불에서 나왔다.(389쪽)
목차
1부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
1. 마음 깊은 곳을 여행하라
2. 삶이 보내는 경고음
3. 행복에 이르는 길을 잃다
4. 진실과의 숨바꼭질하기
5. 진실을 차단하고 얼어붙다
6. 진짜 ‘나’, 일어나 주?십시오
2부 예상하지 않았던 길을 헤쳐 나가며
7. 내면의 소리를 행동으로
8. 지나간 삶을 애도하라
9. 지도에 없는 길이 주는 선물
3부 깨달음에 이르는 길
10. 다시 열정의 길에 서다
11. 지혜의 시간 속으로
12. 자리 없는 자리에 이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