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감은장아기

시리즈 : 봄봄 우리나라 그림책 [15]

서정오, 한태희 저 | 봄봄 | 2012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42406 / 32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5,12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기 인생을 스스로 헤쳐 나아간 감은장아기 “여러분은 누구 덕에 사나요?” 이렇게 물으면 대개는 “엄마 아빠 덕에 삽니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런데 “내 덕에 먹고삽니다.”라고 대답한 당?찬 소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듯 부모가 정해 줄 미래의 안전한 삶이 아니라 스스로 헤쳐 나아가는 삶을 살았습니다. 감은장아기는 직업을 정하는 것도,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요즘 사람들과 견줄 때 씩씩하고 당차기 그지없습니다. 사람의 운명을 다스리는 운명신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운명과 인연을... 자기 인생을 스스로 헤쳐 나아간 감은장아기 “여러분은 누구 덕에 사나요?” 이렇게 물으면 대개는 “엄마 아빠 덕에 삽니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런데 “내 덕에 먹고삽니다.”라고 대답한 당찬 소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듯 부모가 정해 줄 미래의 안전한 삶이 아니라 스스로 헤쳐 나아가는 삶을 살았습니다. 감은장아기는 직업을 정하는 것도,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요즘 사람들과 견줄 때 씩씩하고 당차기 그지없습니다. 사람의 운명을 다스리는 운명신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운명과 인연을 다룬 이 이야기는 제주도에서 전해 오는 굿노래 ‘삼공본풀이’를 바탕으로 합니다. 마치 그림자 같기도 하고, 카메라의 네거티브 필름 같기도 한 검은 그림이 까만 나무그릇에 담긴 죽을 먹고 살아나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걸어간 감은장아기의 모험과 도전을 인상 깊게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줄거리 어느 가난한 부부에게 딸이 셋 있었는데, 딸들이 자라면서 집안 살림도 불어나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부모는 딸들에게 누구 덕에 먹고사는지 물었습니다. 큰딸과 둘째 딸은 부모 덕이라고 대답하였는데, 막내딸 감은장아기는 “내 덕에 먹고삽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대답에 화가 난 부모는 막내딸을 내쫓았습니다. 집을 나온 감은장아기는 산속에서 마를 캐던 삼 형제의 집에서 지내다 막내아들과 혼인하고, 막내아들이 마를 캐던 곳에서 금덩이를 주워 잘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버지 어머니가 그리워 부모를 찾으려고 거지 잔치를 열었고, 마침내 눈이 멀어 거지가 된 부모를 만나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감은장아기는 나중에 사람의 운명을 다스리는 신이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팥죽 할멈과 호랑이》 《정신없는 도깨비》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들이 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97년 첫 번째 전시회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휘리리후 휘리리후》 《도솔산 선운사》 《손바닥 동물원》 등이 있으며, 틈틈이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선생님들과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고, 신화와 옛이야기,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