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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쌍의 모로코 이야기

김미소 저 | 뮤진트리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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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015477 / 350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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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뿌쌍Poussin은 ‘병아리’라는 프랑스어로, 수탉이 상징인 프랑스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처지를 자조적으로 표현한 애칭이다. 뿌쌍은 그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블로그 ‘날아라 병아리 닭이 될 때까지’에 기록하며 ‘일상이 예술’이라는 신념을 몸소 실천하는 라이프 블로터다. ‘KBS 월드넷’ 프랑스 파리 통신원과 Daum 프랑스 통신원을 하며 프랑스인들의 사는 이야기를 소개하는 칼럼과 기사를 쓰면서 본격적인 일상 탐구를 시작하였으며, 2008~2011년 Daum의 우수(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다.
‘무엇이든 재미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뿌쌍의 블로그 여행기는 그의 삶의 궤적을 따라 프랑스와 모로코, 독일로 이어지고 있다. 여행하기 위해 일하고, 일하기 위해 노는 뿌쌍은 8년째 동거 중인 고양이 아들 뿌까와 함께 현재 독일에서 또 다른 세계를 관찰하며 살아가고 있다. 블로그 www.kimmiso.com 트위터 @kimmiso


 

목차

목차
프롤로그 - 꾸스꾸스, 우연히 맛본 '북아프리카'를 찾아
1장 뿌쌍, 모로코에 가다
모로코행 비행기에서 만난 노학자
모로코에서 가장 뜨겁고 시끄러운 도시, 마라케시
기억할게, 사하라 사막의 달과 위스키?를
사막 여행에서 만난 프랑스 아줌마
엣사위이라의 수공예 장인들
알랭 아저씨는 아가디르 최고의 가이드
웃으며 흥정하라, 그러면 모든 값이 깎일지니
모로코 호텔에서 꼭 하룻밤을
하바에 비 내리던 날
택시기사가 건넨 위로, 호텔 캘리포니아
\"너를 여기서 재울 수 없어\"
밤 열두 시에 두 발로 국경 넘기
알라신의 도움 없인 나올 수 없는 '페스 메디나'
2장 뿌쌍, 모로코를 응시하다
내일 봐요, 인샬라
모르면 일단 '모하메드'
운전보다 더 중요한 방어 도보
모로코의, 모로코에 의한, 모로코를 위한
모로코인들의 프랑스 사랑
모로코의 청담동 '에비뉴 드 프랑스'
프랑스와 모로코, 그리고 한국의 카페
모로코의 대표 간식 달팽이 요리 백 배 즐기기
쉐프샤우엔의 낭만적인 비밀을 찾아서
카사블랑카와
모로코를 사랑한 예술가들
모로코 남자는 만나지 말라고요?
개인주의적인 프랑스 식탁, 공동체주의적인 모로코 식탁
신비의 아르간 오일을 찾아서
히잡을 쓰는 모로코 멋쟁이들
질라바에는 왜 고깔모자가 달렸을까?
한 달간 이어지는 '라마단' 축제
모로코 여인들이 문신을 좋아한다고요?
모로코 여인들의 놀라운 춤 솜씨
3장 뿌쌍, 일상이 예술이다
뿌쌍, 사람들은 찍으면 안 돼!
고양이의 천국, 모로코
나에게 맞는 나라는 어디?
왜 초면에 반말이에요?
글로벌 유목민 콜린과 아틀라스의 등짝을 밟다
어떻게 'KFC'를 모를 수 있어?
북향집이라서 다행이야
세계지도 유감
\"거긴 지금 몇 시니?\"
특명, 내 짐을 사수하라!
모로코 사람들의 '순수 3종 세트'
금요일은 꾸스꾸스 먹는날…
에필로그- \"고마워, 내 사랑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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