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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예술가적 존재방식 연구

김명주 저 | 인문사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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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255474 / 23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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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본서가 대상으로 하는 작품은『겐카쿠 산방(玄鶴山房)』·『신기루(蜃氣樓)』·『갓파(河童)』· 『톱니바퀴(齒車)』·『서방의 사람(西方の人)』·『속 서방의 사람(續西方の人)』· 『암중문답(闇中?問答)』의 7 편이다. 처음 네 편은 단편소설이고, 다음 두 편은 평론적인 문장이며, 또한 마지막 한편은 장르 정의가 아직 이루어져 있지 않은 것이다. 앞의 6 편은 창작년도 순으로 나열하고 있지만, 『암중문답』에는 시기 확정의 문제도 걸려 있어, 각 작품의 분석 결과를 가지고 다시 정위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기에 맨 마지막에 넣었다. 이러한 ‘... 본서가 대상으로 하는 작품은『겐카쿠 산방(玄鶴山房)』·『신기루(蜃氣樓)』·『갓파(河童)』· 『톱니바퀴(齒車)』·『서방의 사람(西方の人)』·『속 서방의 사람(續西方の人)』· 『암중문답(闇中問答)』의 7 편이다. 처음 네 편은 단편소설이고, 다음 두 편은 평론적인 문장이며, 또한 마지막 한편은 장르 정의가 아직 이루어져 있지 않은 것이다. 앞의 6 편은 창작년도 순으로 나열하고 있지만, 『암중문답』에는 시기 확정의 문제도 걸려 있어, 각 작품의 분석 결과를 가지고 다시 정위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기에 맨 마지막에 넣었다. 이러한 ‘예술가적 존재방식’의 해명은, 각각의 작품에 있어서 ‘이항대립(二項對立)’적 양상을 고찰함으로써 정리되어 갈 것이다.

저자 소개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일어교육과/중등교육원 부교수
일본 근대문학 전공
일본 나라여자대학 석사 및 박사 수료
고베여자대학 박사학위 취득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竜之介) 문학으로 석,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지금은 이상(李箱)과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및 마키노 신이치(牧野信一) 문학과의 비교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론9
Ⅰ. 『겐카쿠 산방(玄鶴山房)』17
-‘신시대’에 대한 밝은 관망을 찾아-
머리말19
1장 산방 내부와 외부의 관계 양상23
1. 산방 내부23
1-1. ‘비극’의 표출 양상24
1-2. ‘비극’의 내?실26
2. 산방 외부30
2-1. ‘신시대’의 표출 양상30
2-2. ‘신시대’의 내실35
2장 ‘밝은 관망’에 대하여39
1. ‘프롤레타리아 문예’와의 관련39
2. 아쿠타가와 문학에서의 ‘햇빛’43
맺음말46
Ⅱ. 『신기루(蜃氣樓)』51
-예술가적 존재의 궤적-
머리말53
1장 ‘오후의 해변’으로의 산책-문화적 세계-55
2장 ‘밤의 해변’으로의 산책-야생적 세계-66
맺음말 76
Ⅲ. 『갓파(河童)』81
-근대 지식인에 있어서의 ‘현실계’와 ‘인식계’-
머리말83
1장 갓파 나라-인식의 변천 과정-85
1. ‘개인’의 자각(4~7장)85
2. 사회제도와 개인 상실(8~9장)90
3. 자아 확립의 좌절(10~13장)94
4. 시대 사상의 허망성(14~15장)97
5. ‘인간’을 찾아서(16장)101
2장)이야기의 중층적인 구조-융합되지 않는 인식과 현실의 이중 구조-104
1. 양 토포스의 관계 양상105
2. 서술 양상106
맺음말110
Ⅳ. 『톱니바퀴(齒車)』113
-‘생활적 자아’와 ‘예술적 자아’-
머리말115
1장 ‘톱니바퀴’ -‘생활적 자아’의 표상-118
2장 ‘인공의 날개’ -‘예술적 자아’의 표상-126
3장 ‘공간’ -도쿄와 소나무 숲-134
맺음말141
Ⅴ. 『서방의 사람(西方の人)』143
-‘천상에서 지상으로’의 표현을 중심으로-
머리말145
1장 ‘오기설’에 대한 의문147
2장 ‘정합성’에 대한 고찰150
1.)‘길’과 ‘일생’의 의미150
2.)“그의 길(道)은 인기척 없는 하늘(天)로 향해 있었다.”에 대하여152
3.)“그것은 천상에서 지상으로 오르기 위해....”에 대하여
158
3장 ‘지상지향설’에 대한 의문161
4장 ‘나의 그리스도(わたしのクリスト)’와 아쿠타가와165
맺음말168
Ⅵ. 『속 서방의 사람(續西方の人)』171
-‘빛의 문학’으로서의 가능성-
머리말173
1장 정편과 속편의 이동(異同)양상174
1. ‘신의 아들(神の子)’175
2. ‘야만적 인생(野蠻な人生)’177
3. ‘마리아(マリア)’179
4. ‘십자가(十字架)’181
5. ‘천국(天國)’184
6. ‘나의 그리스도(わたしのクリスト)’185
2장 ‘빛의 문학(光の文學)’으로서의 가능성187
1. 다시 ‘지상에서 천상’으로188
2. ‘빛의 문학’성과 죽음과의 관계 190
맺음말195
Ⅶ. 『闇中問答』197
-‘이항대립성’을 중심으로-
머리말199
1장 이항대립성204
1. 대립적 갈등구조로써의 ‘문답(問答)’205
2. 중층적 지향구조로써의 ‘암중(闇中)’206
3. 통일적 조화구조로써의 ‘절규’208
2장 ‘중재(取り成し)성’으로써의 ‘가족’209
맺음말211
결론215
초출222
후기223
색인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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