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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보는 탐험지도책

김경희, 조숙은 저 | 휴이넘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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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35339 / 48쪽 24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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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탐험과 발견이 없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세계를 움직인 여섯 편의 놀라운 발견 이야기로
세계사의 큰 변화를 생생하게 살펴보는
《이야기로 보는 탐험 지도책 : 세계를 바꾼 놀라운 발견》


휴이넘의 《이야기로 보는 탐험 지도책》은 호기심을 갖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했던 탐험가의 발자취에 숨겨진 놀라운 발견들을 담았습니다. 항해술의 발달과 동쪽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세계의 흐름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탐험가들이 발견한 도구와 물건들이 오늘날 우리 삶 속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알아봅니다. 또 한눈으로 보는 탐험 지도로 옛 사람들의 시야와 세계관이 확대되는 과정을 알기 쉽게 꾸몄습니다. 세계를 바꾼 놀라운 발견들과 탐험 지도 속 다양한 지식을 통해 세계사의 큰 변화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쪽으로, 동쪽으로!
지리적 발견이 가져온 눈부신 세계 역사가 펼쳐진다!


나침반, 화약, 옥수수……. 지금 우리 삶 가까이에서 함께 하고 있는 여러 도구와 물건, 음식들이 어디서 어떻게 우리 손에 올 수 있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저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있어 왔던 것들이겠거니, 하고 추측만 할 뿐이지요. 하지만 지금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물이 된 옥수수가 전 세계로 전파된 것은 약 5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비교적 최근의 일입니다. 또 비슷한 시기에 발달한 항해술과 과학 기술 덕에 알려지지 않았던 미지의 땅들이 개척되었고 동서양의 문물이 활발히 교류되기 시작했지요. 현재 우리 삶의 모습은 15세기 대항해 시대를 거치면서 탐험과 발견으로 세계정세가 재편성되고 다양한 문화.문명들이 전파되면서 가능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당시의 역사를 잘 알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은 대항해 시대 때 그 누구보다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여섯 명의 탐험가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어린이들이 왜 어려운 ‘탐험’이나 ‘세계사’를 알아야 하는 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주고, ‘대항해 시대’, ‘지리적 발견’ 등 어린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학습에 설득력을 가미했습니다. 또한 탐험가들의 발자취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펼침 그림 지도를 실어 탐험가들의 발견과 도전이 훗날 세계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했습니다.

세계 탐험가들의 발견과 발자취를 큰 지도로 살펴보는 그림책
이 책은 새로운 발견을 위해 미지의 세계로 떠난 탐험가들의 발자취를 크고 넓은 그림 지도로 살펴봅니다. 상세하고 꼼꼼하게 탐험 경로를 표시하고, 탐험 여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황 아이콘을 함께 실어 탐험과 발견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발견의 역사를 순차적으로 구성
이 책은 과거 15세기 대항해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5세기 무렵, 많은 유럽 국가가 새로운 발견을 찾아 미지의 바다로 향한 까닭이 무엇인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 유럽 탐험가들의 발견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고 다음 세상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순차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렇듯 놀라운 발견들이 현재에 미친 영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하면서 세계사의 큰 변화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긴밀한 교과 연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용어 풀이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에는 초등 저.중학년부터 ‘세계’와 ‘나’를 함께 생각하고 사고를 확장시키는 교과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도구나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에 대한 탐구 비중도 높아졌습니다. 이 책은 개정 교과서 교과 내용을 연계하여, 탐험과 발견의 발자취를 살피는 것만으로도 우리 주변 도구들의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고 아이들의 시야를 ‘나’에서 ‘세계’로 넓혀줍니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단어 뜻풀이를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내 꿈으로 만들어 나가는 ‘다음 세상의 역사’
이 책은 놀라운 발견을 이룬 탐험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 하나하나가 ‘세계사’라는 큰 역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한 긍정적인 노력이 앞으로 다가올 세상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든다는 것도 알려 주어 소중한 자신의 꿈에 한발 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 관련 교과

《이야기로 보는 탐험 지도책 : 세계를 바꾼 놀라운 발견》학교에서는 이렇게 공부해요!

*2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물건도 여행을 해요
우리 주위 물건들의 쓰임새와 생산지, 물건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봅니다.

*3학년 2학기 사회-다양한 삶의 모습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알아봅니다.

저자 소개

어릴 적부터 소문난 책벌레였어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동네 꼬마들에게 들려주었지요. 꼬마들은 이번에는 어떤 근사한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며 눈을 빛냈어요. 그때 그 꼬마들처럼 지금 나는 더 신나고 재미난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만날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고고학 탐험대』 『세계 문화유산을 찾아라!』 『그래, 결심했어!』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 『진심으로 통하는 마음 우정』 『쉿, 경제 사냥꾼을 조심해』 『우리 땅 독도』 등이 있으며, 『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 은 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마르코 폴로나 콜럼버스 같은 탐험가들이 바라본 지구의 땅과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떠올리면서 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방송국에서 컴퓨터 그래픽 일을 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항상 솔직하면서도 즐거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바로 그 개예요》《엄마, 정말 미안해》《장영실》《줄을 찾으러 간 마우이》《마을을 바꾼 꽃씨》 등이 있어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처음 가는 것이 어떤 기분일지 떠올리며 자주 여행 계획을 세우고, 마르코 폴로나 콜럼버스처럼 새로운 대륙을 탐험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한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려운 역사 이야기를 알기 쉽게 책으로 풀어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목차

탐험의 역사 속으로 출발!

동양을 세상에 알린 마르코 폴로
똑!똑!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를 찾아서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똑!똑! 콜럼버스의 발자취를 찾아서

바스코 다 가마와 인도
똑!똑! 바스코 다 가마의 발자취를 찾아서

마젤란과 함께 세계 일주
똑!똑! 마젤란의 발자취를 찾아서

아프리카를 사랑한 리빙스턴
똑!똑! 리빙스턴의 발자취를 찾아서

남극을 탐험한 아문센
똑!똑! 아문센의 발자취를 찾아서

세계 탐험에서 진짜 나를 찾는 탐험으로!

못다 한 세계 탐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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