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5.00
- 판매가
-
$8.25
(45%↓)
- 적립금
- $0.1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300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앨런 레비
-
안나 밀버른
-
김혜영
- 24,300
- 18,900
- 15,750
- 15,120
- [시리즈] 변신자동차 또봇 시리즈 [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간은 여러 가지 착각을 하고 산다.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가. 내 몸매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머리는 좋아. 아무래도 그녀가 날 좋아하는 것 같아. 하지만 인간이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는 가장 큰 착각은, 그래도 나만큼은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라는 무의식적인 기대감이다. 세계는 멸망했다. 소수의 인류만이 간신히 살아남았으나 문명의 유산은 사라졌다. 폭력이 권력으로, 화폐는 휴지로, 도덕은 농담으로 전락하고 밤이 되면 죽은 자가 일어나 산 자를 잡아... 인간은 여러 가지 착각을 하고 산다.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가. 내 몸매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머리는 좋아. 아무래도 그녀가 날 좋아하는 것 같아. 하지만 인간이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는 가장 큰 착각은, 그래도 나만큼은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라는 무의식적인 기대감이다. 세계는 멸망했다. 소수의 인류만이 간신히 살아남았으나 문명의 유산은 사라졌다. 폭력이 권력으로, 화폐는 휴지로, 도덕은 농담으로 전락하고 밤이 되면 죽은 자가 일어나 산 자를 잡아먹는다. 그런 세상에서, 파수꾼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남자가 있었다. 이것은 파수견이 되고 싶은 늑대의 이야기다.
목차
1화 욕망 … 007
2화 그것 … 034
3화 악마 … 073
4화 작별 … 109
5화 저격 … 138
6화 거래 … 168
7화 식사 … 211
8화 자해 … 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