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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182894 / 22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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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룻밤에 읽어 내는 법화 수행! 30여 년간 법화 수행을 고집해온 황명찬 교수가 알려주는 법화수행 방법과 법화경의 중요한 가르침들!! 등 법화경(나무묘법연화경)을 통한 부처님의 말씀을 알기쉽?게 정리한 책들로 우리에게 알려진 황교수가 이번에는 법화 수행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는 책으로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처가 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편의상 수행을 다섯 단계로 나누어 단계별로 법화경과 법화수행을 새로운 방식의 해설로 안내하고 있다. 곧 법화경에 부처님의 모든 사상과 수행법을 포함하는 가... 하룻밤에 읽어 내는 법화 수행! 30여 년간 법화 수행을 고집해온 황명찬 교수가 알려주는 법화수행 방법과 법화경의 중요한 가르침들!! 등 법화경(나무묘법연화경)을 통한 부처님의 말씀을 알기쉽게 정리한 책들로 우리에게 알려진 황교수가 이번에는 법화 수행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는 책으로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처가 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편의상 수행을 다섯 단계로 나누어 단계별로 법화경과 법화수행을 새로운 방식의 해설로 안내하고 있다. 곧 법화경에 부처님의 모든 사상과 수행법을 포함하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첫째, 발원의 단계 : 서품, 권지품, 안락행품의 일부 둘째, 견도(본성인 불지혜를 보고깨닫는 단계) : 방편품, 비유품, 신해품, 화성유품, 수기품 등 셋째, 수도(바라밀의 수행을 닦아 나아가는 단계) : 안락행품, 법사품, 상불경보살품, 약왕보살본사품 넷째, 증득(수행하면서 깨처알고 가르침대로 확인해가는 것) : 여래수량품, 분별공덕품 등 다섯째, 행원((처음의 서원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단계) : 묘음보살품, 관세음보살품, 보현보살품 등으로 나누어 법화 수행을 안내하고 그 수행을 하면 성불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위의 내용과 같이 다섯 단계의 순서에 따라 나를 ?아 떠나는 여행을 안내하듯 깨달음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때로는 다른 경전을 인용하고 비교하기도 하고, 때로는 조사들의 기록을 인용하기도 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하듯 가르쳐주는 이 책은 작지만 아주강한 내용으로 우리를 하룻밤에 법화수행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부처가 되는 길로 가는 수행을 법화수행이라 하는데 그 방법은 ㆍ법화경을 믿고 받아들여 독송하고 해설하고 사경하는 것이며, ㆍ법화경에서 설한대로 수행하는 것이다. 그렇게 매일 수행하면 자연히 불지혜를 얻게 된다. *법화경을 독송하면, ㆍ법화경을 수지 독송하면 누구나 다 부처가 된다고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ㆍ묘법의 작용을 받아 마음이 변하고 교화되어 깨치게 된다. ㆍ법화경의 진리와 가르침을 자연히 알게 한다. ㆍ모든 번뇌 망상이 다 소멸한다. ㆍ행복한 마음을 얻고 소원을 이룬다. ㆍ즉시 해탈을 성취하지 못할지라도 가장 높은 세계에 환생한다. -머리말 우리나라 불교 수행의 주류는 간화선(看話禪)이다. 간화선은 화두(話頭)를 참구하여 견성하는 수행법으로 일견 매력 있어 보이는 수행법이긴 하지만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효봉 스님, 성철 스님, 구산 스님, 진제 스님 등 우리나라의 유명한 선승들의 수행담을 통해 보더라도 말 그대로 ‘목숨을 내놓고’ 수십 년씩 정진에 정진을 거듭해야 겨우 ‘화두를 타파하고’ 수행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그렇게 어렵기 때문에 출가 수행자들조차 힘들어하고 그동안 해 오던 간화선을 중도에 포기하고 남방 불교의 위파사나(vipassana) 수행법이나 염불선, 또는 법화 수행 같은 다른 수행법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24시간 오직 수행에만 전념하는 출가 수행자들에게도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간화선 수행이 일반 재가 불자들에게 있어서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힘들고 불가능한 것이다. 물론 최근 안국선원 등 몇몇 선원을 중심으로 상당수의 재가 불자들이 간화선 수행의 길로 들어서고 있긴 하지만 직장 일로 그야말로 바쁜 대부분의 재가 불자들에게는 여전히 쉽게 접근하여 할 수 있는 수행법이 아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재가 불자들의 종교적 욕구와 필요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우리들의 할머니나 어머니 세대는 주로 기복(祈福)을 위하여 절에 가고 스님들을 찾았다. 그분들은 본인들의 수행보다는 자식이나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하여 절에 다닌 것이다. 그러나 요즘 청장년층은 ‘기복’보다는 본인들의 ‘마음을 닦는 수행’을 위하여 절에 가고 스님들을 찾는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불교 수행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간화선이 그들에게 있어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수행법이라는 데 있다. 우선 그분들은 그 어려운 수행에 투입할 수 있는 시간이 없고 설사 시간이 있다 하더라도 어려운 수행법인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청장년층의 새로운 종교적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한국 불교가 이와 같은 재가 불자들에게 수행을 통하여 그들의 괴로움을 해소시켜 주고, 마음의 평안을 주고, 궁극적으로 깨침을 얻게 해주지 못한다면 대승 불교로서의 존재 의의를 상실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불교와 불교 수행은 출가 수행자들만을 위한 출가 수행자만의 것이 되고 만다. 14~16세기경에 불교의 발상지 인도에서 불교가 자취를 감추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바로 불교 수행이 출가 수행자들의 전유물로 전락한 데 있다고 하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심각한 현실을 우리나라 불교계, 특히 지도층 인사들이 잘 인식하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우리는 평생 화두 참선으로 일관해 온 성철 스님께서 왜 참회와 진언과 능엄주로 구성된 ‘아비라 기도’를 재가 불자들에게 권하였는지 그 깊은 뜻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주목적은 공장에서, 시장에서, 그리고 모든 직장에서 매일매일 바쁘게 일하고 있는 재가 불자들에게 손쉽게, 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수행법인 법화 수행을 소개하는 데 있다. 법화 수행은 묘법연화경을 독송하고 겸하여 지관(止觀)의 참선을 하는 수행법으로, 석가세존께서 말법 시대의 바쁜 사람들을 위하여 특별히 마련해 놓은 것이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의 수행의 욕구가 법화 수행을 통하여 해결되길 바랄 뿐이다.(중략) *표지 그림은 화가 최석운이 본문의 컬러 연꽃 사진은 이익섭 교수의 작품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하게 글을 불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목차
머리말 ㆍ 4
1. 불교 수행 ㆍ 13
2. 발원 : 수행의 시작 ㆍ 23
(1)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 ㆍ 25
(2) 법화 수행 ㆍ 29
(3) 법화경 독송과 수행 ㆍ 32
(4) 수행의 시작 ㆍ 42
3. 견도(見道) : 제법 실상 ㆍ 49
(1) 불지혜와 제법 실상(諸法實相) ㆍ 51
(2) 방편과 삼승(三乘) ㆍ 70
(3) ‘있는 그대로’ 중도실상(中道實相) ㆍ 77
(4) 믿음과 수행 ㆍ 83
4. 수도(修道) : 안락행(安樂行) ㆍ 87
(1) 안락행의 개요 ㆍ 89
(2) 인욕 수행 ㆍ 99
(3) 지혜를 닦는 수행 ㆍ 103
① 지를 닦는 법 ㆍ 103
② 관을 닦는 법 ㆍ 104
③ 생활 속의 지관법 ㆍ 113
(4) 나를 버리는 수행 ㆍ 122
(5) 자비 수행 ㆍ 130
5. 증득 : 영원한 부처의 세계 ㆍ 135
(1) 상주불멸의 본불(本佛) ㆍ 137
(2) 현실 그대로 정토 ㆍ 145
(3) 법화 수행 공덕 ㆍ 149
6. 행원(行願) : 실천과 교화 ㆍ 163
(1) 중생의 교화 ㆍ 165
(2) 실천 ㆍ 168
(3) 매일 하는 수행 ㆍ 173
7. 한 송이 흰 연꽃 ㆍ 179
부록_법화삼부경의 중요한 가르침 ㆍ 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