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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든 한국의 스승들

시리즈 : 세상을 뒤흔든 인물 시리즈 [6]

박남일, 송혜선 저 | 녹색지팡이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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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80351 / 164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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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을 대표하는 스승들이 일깨우는 ‘스승’의 소중함 이 책에 소개된 8인의 스승은 조선 시대와 근ㆍ현대에 한 획을 그은 시대의 어른이자 모범으로 우뚝 선 위인들입니다. 개인의 부귀영화보다 모든? 사람이 조금씩 더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썼기에 과연 스승이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치유한 장기려, 글로 양반들을 꾸짖은 박지원, 고집스럽게 한글을 지킨 최현배 등 스승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몸소 실천한 삶의 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지혜를 밑거름 삼아 세상에 자신 있게 나아갈 힘을 얻을... 한국을 대표하는 스승들이 일깨우는 ‘스승’의 소중함 이 책에 소개된 8인의 스승은 조선 시대와 근ㆍ현대에 한 획을 그은 시대의 어른이자 모범으로 우뚝 선 위인들입니다. 개인의 부귀영화보다 모든 사람이 조금씩 더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썼기에 과연 스승이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치유한 장기려, 글로 양반들을 꾸짖은 박지원, 고집스럽게 한글을 지킨 최현배 등 스승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몸소 실천한 삶의 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지혜를 밑거름 삼아 세상에 자신 있게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지요. 이처럼 스승은 나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줄 나침반이요, 어둠을 밝혀 줄 등불 같은 분입니다. 이 책은 스승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스승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참 스승의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스승의 가르침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조선의 천재 정약용은 자신의 미련함을 고백하는 제자 황상에게 “머리가 나빠도 끈질기게 파고들면 세상을 보는 눈이 높아진다.”고 격려합니다. 황상은 스승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노력한 끝에 시인으로 성장하지요. 이처럼 어릴 때 만난 훌륭한 스승은 한 사람의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승들의 가르침 가운데 어린이들이 지침으로 삼을 만한 24가지를 가려 실었습니다. 또 ‘한 걸음 더’에서는 스승과 직접ㆍ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인물이나 업적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고를 한 단계 더 넓힐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에 나온 가르침들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 나간다면 하루가 바뀌고 한 달이 바뀌고 나아가 미래가 훨씬 더 밝아질 것입니다. 스승의 가르침은 마음의 보배 훌륭한 스승에게 배운 사람은 평생을 살아갈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승들 가운데 여덟 분을 가려 뽑아 그분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높은 지위에 오르려 애쓰기보다 모두가 조금씩 더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쏟은 위인들이지요. 이분들 말고도 우리 주변에는 스승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가까이 있는 부모님이나 친구도 훌륭한 스승이 될 수 있지요. 심지어 들꽃 한 송이, 벌레 한 마리에게도 우리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승의 가르침이 아무리 훌륭해도 이를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지요? 이 책에 담긴 위대한 스승들의 가르침을 잘 꿰어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에 보배로 삼았으면 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소설을 써서 창작문학상과 청년심산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EBS 교육 방송에 '우리말지킴이'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예쁜 우리말과 바른 역사를 연구하면서 책과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끼리끼리 재미있는 우리말 사전, 재고 세고!》,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말 풀이사전》, 《다시 살려 써야 할 아름다운 우리 옛말》 《청소년을 위한 혁명의 세계사》, 《지지고 볶고! 밥상》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을 공부하던 어느 날, 그림이 쓰이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때 ‘어쩌면 내 그림이 쓸모 있고 아름답게 쓰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했고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긴 시간 동안 그림책의 그림을 그리며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복닥복닥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하느님은 목욕을 좋아해』 『쭈글쭈글 주름』 『과자를 만드는 집』 『거짓말 경연대회』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ㆍ 작가의 말
정약용에게 배우는 근면함
부지런한 사람은 머리가 뛰어난 사람을 뛰어넘는다
리영희에게 배우는 용기
펜은 칼보다 강하다
장기려에게 배우는 나눔의 삶
베풀 줄 아는 사람은 불행을 모른다?
장일순에게 배우는 생명 사랑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도 소중히 해라
박지원에게 배우는 열린 마음
창의적인 생각이 글쓰기의 달인을 만든다
이황에게 배우는 마음 수양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최현배에게 배우는 신념
우리말에 겨레의 미래가 달려 있다
조식에게 배우는 실천 정신
만 가지 학문보다 한 가지 실천에 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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