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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질때도 아름다워야

최성룡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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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7988 / 216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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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산야의 백설처럼 장엄하고, 밤하늘의 샛별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노년을 위한 소설! 노을빛 같고, 흰 눈빛 같고, 별빛 같은 나이, 그것이 노년이다. 젊은 시절, 우리는 불타는 사랑을 하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하여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린다. 하지만 시간은 우리들을 그 자리에 영원히 두지 않는다. 자식들도 곁을 떠나고, 직장에서 은퇴 후 소외감과 허탈함, 무기력함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꽃은 질 때도 아름다워야 한다. 노년은 산야에 눈이 시리도록 쌓인 백설처럼 장엄하면서 밤하늘에 높이 뜬 샛별처럼 은은하게 빛날 수 있다. ... 산야의 백설처럼 장엄하고, 밤하늘의 샛별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노년을 위한 소설! 노을빛 같고, 흰 눈빛 같고, 별빛 같은 나이, 그것이 노년이다. 젊은 시절, 우리는 불타는 사랑을 하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하여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린다. 하지만 시간은 우리들을 그 자리에 영원히 두지 않는다. 자식들도 곁을 떠나고, 직장에서 은퇴 후 소외감과 허탈함, 무기력함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꽃은 질 때도 아름다워야 한다. 노년은 산야에 눈이 시리도록 쌓인 백설처럼 장엄하면서 밤하늘에 높이 뜬 샛별처럼 은은하게 빛날 수 있다. 저자는 이 소설의 주인공 민지후를 통해 노년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진정한 행복이란 어디에 있는지를 절실히 깨닫게 해준다. 또한 사랑하면서도 자꾸만 어긋나는 민지후와 주변 사람들의 부부 관계를 보여줌으로써 그들이 다시 아름다운 사랑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신문사를 퇴직한 민지후는 우아한 노년을 보내고 싶은 깊은 갈망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그가 잠시 절에 들어가게 되면서 아내와의 관계도 자꾸만 삐걱거리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수출입은행 뉴욕 근무 6년, 한국수출입은행 이사, 금호생명주식회사 사외이사, 삼성엔지니어링주식회사 고문 등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앙코르 인생을 그린 <골든 에이지>, 첫사랑의 여인과 노후를 연인같이 보낸다는 <사랑의 전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삶을 그린 <낙원의 계단>, 사랑을 집중적으로 다룬 시집 <사랑한다는 말밖에>,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다> 등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작가로 주로 노후의 인생에 대하여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본문(1~6) 4
작가의 말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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