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기독교인이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청년 시절부터 약 20년 동안 꾸준히 성경을 읽어 온 저자 조종상. 기독교가 개독교로, 목사가 먹사로폄훼되는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모든 기독교인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썼다.
현재 (주)소리 대표이자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번역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번역을 하고 싶다 잘』
『살고 싶다 잘!』
역서
『빨간 모자의 진짜 이야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이젠, 죽을 수 있게 해줘』
『진실 게임』 등
번역 감수
『우리 아이는 왜 전화를 하지 않을까』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MBA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워킹푸어』, 『위대한 혁신』, 『경건한 지성』, 『영업파워』, 『인격의 힘』, 『소녀들을 위한 성공 노트』, 『클래식 리더십』, 『영국』, 『캐나다』, 『용의 숨결을 찾아서』, 『로마이야기』, 『마야 잉카 이야기』, 『외다리 타조 엘프』, 『달팽이의 비밀』, 『잘자요』, 『유명한 과학자 100명』, 『심술꾸러기!』, 『뱀을 데리고 산책하지 마세요』, 『내 이름은 두니아』, 『꿈의 조각가』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