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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위다 저 | 양재홍 역 | 지경사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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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24077 / 185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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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1권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해 전 세계의 이름난 고전들만을 엄선해 엮은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는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대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11권 는 19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 문학 중 하나로 손꼽히...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1권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해 전 세계의 이름난 고전들만을 엄선해 엮은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는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대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11권 는 19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 문학 중 하나로 손꼽히는 위다의 작품입니다. 소년 넬로는 할아버지와 우유 배달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숲에 버려진 파트라셰를 보살피면서 함께 지내기 시작합니다. 미술에 재능이 있는 넬로는 언젠가 루벤스와 같은 화가가 되기를 꿈꾸지만, 할아버지가 세상을 뜨자마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넬로는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코제쯔 씨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넬로를 모른 체하는 이웃 사람들에게도 불평하지 않고 사랑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고통과 시련을 겪어 힘겨워하는 넬로 옆에서 파트라셰가 곁을 끝까지 지켜줍니다. 개와 소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정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심어 주고,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와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책 속에서

넬로는 엉성하게 만든 이젤에 도화지를 세워 놓고 온 정성을 다해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릴 때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서 좋았다. 할아버지에 대한 걱정도, 알로아에 대한 그리움도 그 순간만큼은 까맣게 잊을 수 있었다.
-본문 중에서(P.84)

 

목차

목차
버려진 개
험난한 삶 속에서
우유 수레를 끌다
루벤스의 영광
단짝 친구 알로아
서글픈 만남
비밀 작업실
나무에 걸터앉은 노인
꼭두각시 인형
불이야!
깊어지는 슬픔
오두막을 떠나서
무너진 희망?
눈밭에서 주운 지갑
크리스마스 파티
영원한 친구
남겨진 이들의 슬픔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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