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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개정판]

시리즈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4]

전국역사교사모임 저 | 휴머니스트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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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20228 / 27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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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대안 국사교과서를 내놓았다. 교과서는 그 자체가 한 권의 역사책이다. 교과서가 하나뿐인 교실은 이제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일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이다. 저자들이 국정교과서가 엄연히 있음에도 이 책을 교과서라 이름 붙인 것은 좀 더 알찬 교과서가 다양하게 선보여야 한다는 시대의 흐름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이 지은이의 생각에 모두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교사의 뜻에 따라 새롭게 구성되고, 배우는 학생들이 저마다 다채롭게 익히는 과정에서 이 교과서의 의미가 살아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은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교과서 제작에 현직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강의와 암기로만 이뤄지는 역사 수업을 넘어서,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렇다고 기존 검인정 교과서와 대립하거나 충돌하고 있지는 않으며, 그 성과를 담아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는 물론 우리 사회가 이루어낸 역사적 성숙도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함은 물론, 초판 출간 이후 변화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근현대사 부분을 완전히 새롭게 고쳐 썼다. 이로써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역사적 안목에서 성찰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문제의식이 더욱 선명해졌다.
뿐만 아니라, 개정증보판에서는 편집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전면 바꾸었다. 생동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뒷받침해 줄 1,000여 컷의 사진, 지도, 도표,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느끼도록 돕고 있다. 탄탄한 텍스트와 생생한 이미지로 ‘역사를 읽는 힘’과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문화재를 찾아서」, 「역사의 현장」, 「여성과 역사」, 「청소년의 삶과 꿈」등의 특별 꼭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좀더 친숙하게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한 데에서 선생님들의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다려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신명나는 역사 공부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한민족이란 민족 집단이 형성되는 과정과 민족 문화의 주요 요소들이 자리 잡는 과정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2권은 근현대사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밀려오는 외세에 맞서 자주적 근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하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저자 소개

뜻있는 역사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생생하면서도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을 하고자 1988년에 만든 모임이다. 현재 2,00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지역사와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등 교과별로 학습 자료를 개발하는 한편, 인터넷.사진.동영상.현장학습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방법 연구와 이론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사 교육 전문지인 계간 《역사교육》을 비롯해 다수의 단행본을 펴내며 역사 교육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2》,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2》,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 10권),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한국어판.영어판), 《마주보는 한일사 1, 2》, 《처음 읽는 터키사》, 《처음 읽는 미국사》, 《미술로 보는 우리 역사》, 《사료로 보는 우리 역사 1, 2》,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등이 있다. 

1992년 《미술로 보는 우리 역사》(푸른나무) 
1994년 《사료로 보는 우리 역사 1, 2》(돌베개) 
2002년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2》(휴머니스트) 
2002년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휴머니스트) 
2005년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2》(휴머니스트) 
2006년 《마주보는 한일사 1, 2》(사계절) 
2008년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휴머니스트) 
2008년 《역사교사로 산다는 것》(너머북스) 
2010년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휴머니스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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